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캐릭터 호평 속 시청률 12%로 마무리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면서도 일반적인 캐릭터 설정에 변주를 준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영된 〈나의 완벽한 비서〉 최종회는 12. 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드라마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드라마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 이 회사를 떠나 일상을 즐기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윤은 은호 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위 컴퍼니'라는 새 회사를 설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