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레베카 완" 검색 결과

[인터뷰] 정통 뮤지컬 영화로 돌아온 휴 잭맨과 <위대한 쇼맨>의 주역들

[인터뷰] 정통 뮤지컬 영화로 돌아온 휴 잭맨과 <위대한 쇼맨>의 주역들

'맨중맨' 휴 잭맨이 12월 20일 으로 돌아옵니다. 이후 5년 만에 뮤지컬 영화로 돌아온 휴 잭맨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P.T. 바넘을 맡아 이번에도 가창력과 연기, 춤까지 선사합니다. ​ 은 휴 잭맨뿐만 아니라 의 잭 애프론, 의 젠다야도 출연하는데요, 거기에 의 빌 콘돈 감독이 각본을, 의 작사가 저스틴 폴과 벤지 파섹이 작사
연기, 연출 종횡무진 활약하는 '셰익스피어 전문가' 케네스 브래너

연기, 연출 종횡무진 활약하는 '셰익스피어 전문가' 케네스 브래너

저 콧수염 탐정,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의 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했다. 브래너는 의 주연 및 연출도 맡았다. 감독과 배우를 오가는 영국 배우 케네스 브래너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그런데 진짜 어디서 봤더라….
잭 블랙의 깨방정 코미디 음악영화 <스쿨 오브 락>을 다시 보자

잭 블랙의 깨방정 코미디 음악영화 <스쿨 오브 락>을 다시 보자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1월 29일 재개봉 예정인 이다. 스쿨 오브 락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잭 블랙, 조안 쿠삭, 마이크 화이트, 사라 실버맨 개봉 2004 2월 27일 재개봉 2017년 11월 29일 상영시간 109분
최근작에서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들의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작에서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들의 놀라운 싱크로율

'각본 없는 드라마' 같은 스포츠 실화를 담은 영화들

'각본 없는 드라마' 같은 스포츠 실화를 담은 영화들

실화 기반인 영화들은 '와, 진짜 영화 같은 얘기다' 하고 감탄하게 하는 구석이 있다. 특히 스포츠를 다룬 영화들이 그렇다. 여성 테니스 선수와 남성 테니스 선수가 '스포츠계의 양성평등'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도 영화 같은 실화를 담았다. 당시 3만 명의 관중과 전세계 9천만 명의 시청자들이 이들의 경기를 지켜봤다는데, 사실 이 일화는 한국 관객에게 조금 낯설다. 바다 건너 유명한 스포츠계 일화를 담은 영화들, 또 뭐가 있을까?
왓챠, 로튼 점수로 따져봤다! 대표적인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편은?

왓챠, 로튼 점수로 따져봤다! 대표적인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편은?

할리우드 흥행 대작 중에는 기존 팬층이 탄탄한 시리즈 영화들이 많습니다. 영화팬들은 영화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기대감으로 가슴 설레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난 뒤 실망하기도 하죠. 문득 각 시리즈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영화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가장 대표되는 평점 사이트 왓챠와 로튼토마토 지수를 통해 비교해보았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왓챠는 일반 관객의 참여 비율이 높고, 로튼 토마토 지수는 전문가들이 매긴 점수를 합산한 것이라는 것!)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시리즈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2017년이 벌써 11월을 맞았다. 올해는 기대했던 영화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들이 더 빛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에디터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닌지 미국 영화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도 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10편을 선정했다. 상반기 작품 위주로 국내 개봉작도 다수 있어 이 자리를 빌어 소개해본다. 감독 라이 루소 영 출연 조이 도이치 개봉일 2017.05.31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입니다. MCU의 17번째 영화 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흥행하고 있거든요. 벌써 17번째 영화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6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MCU, 그동안 한국에서의 인기도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 동원으로 그 지표를 그려보겠습니다! ※ 2017년 10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사회, 유료 시사 등 개봉 전 관객 수를 제외한 개봉 당일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영화 시작 전엔 다 비슷한 마음일 겁니다. "우와, 토르에 헐크까지? 대박!" 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 관객들의 마음에는 분명 ‘헬라’와 ‘발키리’가 계속 맴돌고 있을 겁니다. 헬라야 케이트 블란쳇이란 대배우가 했으니 인상적이라 쳐도 테사 톰슨의 발키리는 예상치 못한 걸크러시를 선사했습니다. 그동안 마블 영화에서 전혀 보이지 않다가 이번 영화로 '갑툭튀'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배우, 어떤 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