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스웨이드, 미카, 자우림 등
부산시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 18개팀을 19일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1990년대 영국 브릿팝(Brit-Pop) 열풍을 주도했던 '스웨이드'와 레바논 출신의 영국 싱어송라이터 '미카'가 포함됐다. 국내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자우림'과 부산 출신 보컬 정용화가 이끄는 '씨앤블루'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몽환적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신예 밴드 '무쿠'도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