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세븐틴-나영석 PD가 손잡았다, 〈나나민박〉 내달 2일 첫 방송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이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9일 하이브와 에그이즈커밍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세븐틴은 다음 달 2일 첫 방송되는 나영석 PD의 신규 프로그램 〈나나민박 위드 세븐틴〉에 출연한다.

〈나나민박〉은 '나 사장'(나영석 PD)이 운영하는 민박집에 머무는 세븐틴의 3박 4일 숙박 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출연은 세븐틴과 나영석 PD의 첫 만남이 아니다. 지난해 세븐틴의 유럽 여행을 담은 〈나나투어 위드 세븐틴〉이 방영된 바 있으며, 이들이 출연한 웹예능 〈출장 십오야2-세븐틴 편〉 8개 에피소드는 누적 조회수 1억3천만 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나나민박 위드 세븐틴〉 포스터 [에그이즈커밍, 하이브 제공]
〈나나민박 위드 세븐틴〉 포스터 [에그이즈커밍, 하이브 제공]

〈나나민박〉은 매주 월요일 tvN과 디즈니+를 통해 본편이 공개되며, 한국을 비롯해 일본, 아메리카, 유럽, 인도 등 78개국에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본편보다 더 긴 분량의 풀버전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제공된다.

세븐틴은 프로그램 방영에 앞서 오는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매한다. 앨범 제목은 생일을 의미하는 '버스데이'(Birthday)와 폭발을 뜻하는 '버스트'(Burst)를 결합한 것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겠다는 그룹의 포부를 담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