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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다 응급실행? 상영 중 관객이 중도 퇴장했던 영화들

영화 보다 응급실행? 상영 중 관객이 중도 퇴장했던 영화들

문제작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안 좋은 의미일지언정 ‘문제작’이란 호칭이 붙으면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 국제 영화제에서, 혹은 일반 상영관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기자, 평론가나 관객이 중도 퇴장해 문제작이 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아래 언급된 작품들이 자신의 기준에서 문제작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직접 판단해보시길! “역겹고 불쾌하다”는 평을 받은 영화들
올해는 이 배우를 망태기에 들이셔야 합니다,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 6

올해는 이 배우를 망태기에 들이셔야 합니다,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 6

왼쪽부터 벤 하디, 티모시 샬라메, 노아 센티네오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아무리 완벽한 영화라고 할지라도 오류 없이 100% 완벽한 영화를 만들기란 불가능하다. 보통 이것을 우리는 '옥에 티'라고 부른다. 그런데 종종 이런 오류들이 영화에서 강조되고, 심지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장치가 될 때도 있다. 해외 매체 에서 꼽은 '영화를 살린 10가지 이상한 실수들'을 소개한다. 는 역사적 디테일 측면 부분에서도, 영화적인 부분에서도 칭찬받았다. 그럼에도 이 영화의 몇몇 설정은 잘못되었다. 크리스토퍼 놀란과 제작진은 드라마를 고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극한직업>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극한직업>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송경원 기자한 눈 팔지 않고 제대로 만든 코미디
<베놈> 속편 제작 확정,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베놈> 속편 제작 확정,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2018년, 의외의 흥행작 중 하나였던 의 속편 소식이 들려왔다. 은 2018년 10월부터 전세계에 개봉해 한국 관객 388만 명, 월드와이드 수익 8억 5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떠들썩했던 한 주였다. 산드라 오는 출연작 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계 배우로선 골든글로브 최초의 수상. 무대 위에서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 외친 그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산드라 오를 그저 의 크리스티나 양, 혹은 할리우드의 아시안 배우로만 알고 있었다면 주목하시길.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녀가 할리우드에서 어떤 이력을 쌓아왔는지 정리해봤다.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안시환, 송형국, 홍수정 평론가, 윤웅원 건축가가 를 보고 읽고 썼다. “클레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그녀의 상처와 나의 상처, 나아가 한 가정의 상처, 멕시코라는 나라의 상처 그리고 전 인류의 상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가 클레오였다.” (2018)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바라보는 역사와 여성 그리고 개인적인 삶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안시환, 홍수정, 송형국 영화평론가와 윤웅원 건축가가 각기 다른 관점에서 의 이곳저곳을 들여다보았다.
<범블비> 주연 헤일리 스테인펠드에 대한 다섯 개의 키워드

<범블비> 주연 헤일리 스테인펠드에 대한 다섯 개의 키워드

헤일리 스테인펠드
내 마음을 정확하게 말해주는 유명한 ‘영화 짤방’들

내 마음을 정확하게 말해주는 유명한 ‘영화 짤방’들

이 명작인 이유 혹은 로튼점수 보는 법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에 퍼진 자막 합성 사진의 일부분. 댓글 말고 ‘짤’! 네티즌의 소통은 짤(‘짤림방지’를 짧게 부른 말에서 유래한 사진 이미지를 이르는 말)로 이뤄진다. 보자마자 감정이 느껴지는 짤 하나가 백 마디 말보다 낫기 때문. 그래서 영화 속 장면로 댓글을 남기는 경우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최근엔 주성치 주연의 의 한 장면 으로 이 왜 명작인지 설명하는 짤이 유행하기도 했다. 어떤 영화들이 네티즌의 심경을 대변하는 짤로 거듭났을까. 몇 가지 장면들을 정리해봤다.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번 겨울은 락 팬덤에게 흥겨운 시기가 될 것이다. 이미 10월 말 개봉한 가 방아쇠를 당겼고, 지난 칸 영화제 초청작인 가 이번 겨울 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전 세계를 뒤흔든 영국 밴드 퀸과 러시아의 전설이 된 빅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