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호러"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마블 팬에게는 씁쓸했을 주말이 지났다. 넷플릭스 시즌 3이 공개된 직후 가 시즌 2를 끝으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시즌 3 제작이 취소된지 불과 일주일 만에 비보가 들려온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마블 소식’뿐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살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종영을 앞둔 피터 딘클리지의 소감부터 에 농담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이 배우가 누군지 모른다고..? <타이타닉> 출연 배우들의 근황

이 배우가 누군지 모른다고..? <타이타닉> 출연 배우들의 근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세기의 미남 배우다. 특히 1990년대 후반, 20대 시절의 디카프리오는 실존하기 어려운 미모를 지니고 있었다. 으로 이어지는 그 시절 디카프리오의 출연작들은 모두 은혜롭고 황송하다. 트위터 @sjissarang 그로부터 약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작품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젊은 시절을 못 알아보는 관객이 생겼다.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진과 함께 ‘을 보고 있는데 이 배우 누군지 모르지만 진짜 잘생기고 섹시하다’는 문구를 업로드한 한 트위터 사용자의 게시물에선 어쩐지 세월의 야속함이 느껴진다.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영국 남성 배우 5명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영국 남성 배우 5명

훌륭한 이름들을 읊어보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니콜라스 홀트, 톰 하디… 모두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팬덤을 형성한 영국 남성 배우들이다. 이들 이후 입덕할 신선한 뉴페이스 배우를 찾고 있던 관객이라면 주목하시길. 최근 극장가에서 온몸으로 세대교체의 기운을 내뿜고 있는 영국 남성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하나같이 할리우드 대형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이름들을 소개한다. 빌리 하울Billy Howle BIO | 1989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출생.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강세인 요즘. 원작 없는 영화를 찾는 게 더 어렵다지만, 언제나 속편이 전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팬들의 마음. 해외 매체 ‘왓치모조’에서 팬들의 기다림에 훌륭한 속편으로 보답한 10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10인크레더블 2(2004→2018, 14년) 2004년 개봉한 은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 스튜디오 영화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최초로 인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도전작’이자 자사의 최고 흥행 수익을 갱신한 ‘흥행작’이니까.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달콤했던 추석 연휴가 끝났다. 일반적으로 추석 연휴는 국내 영화계에서 대목으로 꼽히는 시기인데, 올해 극장가는 이전보다 잠잠한 느낌이다. 북미 극장가의 주말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신작 가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1위로 데뷔하고, 가 고군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개봉작과 신작들이 부진을 거듭하면서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는 올해 들어 최악의 부진을 겪은 주말 중 하나로 남고 말았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영화들이 국내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연이어 개봉하면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모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보다는 나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뿔싸, 더 한 것이 존재했다. 셰인 블랙의 가 워너브러더스의 호러 신작 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지만, 말 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이다. 시리즈 최악의 개봉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원작의 설정 파괴나 영화의 자체적인 퀄리티, 성범죄자 캐스팅 등 안팎으로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원작의 오랜 팬, 그리고 일반 관객 모두 영화에 크게 실망해 흥행에 치명타를 맞은 탓에 차기작까지 염두에 두었던 이십세기폭스와 셰인 블랙은 기적을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포스터 이번이 네 번째 다. 30년 전 처음 등장한 이 괴물은 의 제노모프와 함께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대 외계 생명체가 되었다. 사실 그 기원은 누군가 던진 농담에서 출발했다. “록키 발보아의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으니 이젠 외계인하고 싸워야 되는 거 아니야?”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던 이 한 마디를 주목한 건 짐과 존 토마스 형제였다. 그들은 ‘터프한 마초남이 외계인과 상대하면 어떨까’의 아이디어가 충실히 반영된 자신들의 첫 시나리오 ‘헌터’를 완성해 20세기 폭스 건물에 숨어들어 간부 사무실에 밀어 넣고...
<죄 많은 소녀>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죄 많은 소녀>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물괴감독 허종호출연 김명민, 김인권, 혜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조선 괴수 이야기★★☆조선 중종 시기를 배경으로, ‘물괴’라 불리는 거대한 괴수가 출몰한다는 설정의 ‘사극 SF 괴수 액션’ 영화. 장르적 콘셉트는 매력적이지만, 이야기의 디테일이 떨어지고 따라서 전개가 삐걱거리며 툭툭 끊기는 느낌을 준다. 물괴 캐릭터는 꽤 그럴듯하며 이목을 끄는데, 차라리 물괴와 어벤저스급 무사들의 처절한 사투 콘셉트로 갔으면 좋았을 듯. 신파적 설정과 정치적 음모 부분은 재미를 저해하는 요소다.
외계인과 싸우는 인간의 사투 그린 <프레데터> 시리즈 리부트

외계인과 싸우는 인간의 사투 그린 <프레데터> 시리즈 리부트

사냥이 다시 시작되다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가 9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2013)의 셰인 블랙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 작품은 1980년대 오리지널 영화의 정신을 계승하며 새로운 설정과 볼거리로 21세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한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기까지 의 내용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토대로 영화의 밑그림을 짐작해볼 수는 있을 듯하다. 첫 공개가 머지 않은 에 관한 이야기와 LA에서 직접 만난 셰인 블랙 감독과의 일대일 인터뷰를 함께 전한다.
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감독 마크 컬렌, 롭 컬렌 출연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모모아, 존 굿맨, 팜케 얀센, 아담 골드버그, 토머스 미들디치, 제시카 고메즈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액션 스타에게 정년퇴임은 없다. 브루스 윌리스 얘기다. 그는 6일 개봉한 에서 사설 탐정 스티브 포드 역으로 관객을 찾는다. 예전 같진 않겠지만 다시 한번 총을 들었다. 사실 브루스 윌리스는 액션 배우의 계보에서 살짝 발을 담근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아놀드 슈워제네거나 실베스터 스탤론 같은 정통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