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2> 금빛 여인 악당 '아이샤'가 뿌린 떡밥은?
올해도 마블의 영화들은 순항 중입니다. 한편, DC는 벤 애플렉이 더 배트맨>의 감독 자리를 내던졌고, ‘플래쉬’ 솔로 영화의 연출과 각본이 여러 차례 교체되며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마블의 프로젝트들은 로건>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안정적인 행보를 보여 다행입니다. 2차 티저 예고편 특히, 슈퍼볼 중계에 맞춰 공개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트레일러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슈퍼볼은 매해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빅 이벤트여서, 각 브랜드와 영화들이 광고로 전쟁을 벌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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