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로브" 검색 결과

"35살 차이 극복했다"... 숀 펜, 30세 모델 연인과 공개 데이트

14일 산타모니카서 발레리아 니코브와 손잡고 산책... 골든글로브 이후 여유로운 일상 '에밀리 인 파리' 출연했던 몰도바 출신 배우... 5개 국어 능통한 재원 마돈나·스칼렛 요한슨 이어 또다시 '연하 킬러'? 숀 펜의 끊이지 않는 로맨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이자 이슈 메이커인 숀 펜(Sean Penn, 65)이 35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숀 펜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연인 발레리아 니코브(Valeria Nicov, 30)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숀 펜이 영화 'One Battle After Another'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 지 3일 만의 외출이다.
안효섭, 美 NBC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연속 출연... 케데헌 효과

안효섭, 美 NBC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연속 출연... 케데헌 효과

골든글로브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진우 역 영어 더빙 호평... 글로벌 행보 박차
배우 안효섭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미국 메이저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13일 안효섭이 12일 NBC의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이어 13일 NBC 모닝쇼 〈투데이 쇼〉 에 연속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늘 밤 나의 데이트"... 앤서니 앤더슨♥록시 디아즈, 골든글로브서 손잡고 공개 열애?

1일 애프터파티 후 다정하게 손잡고 나가는 두 사람 포착... 열애설 확산 앤더슨 "20년 전부터 알던 사이"... 2023년 이혼 후 첫 공개 로맨스 가능성 지난해 말부터 자선 갈라·저녁 데이트 등 목격담 솔솔... 친구에서 연인으로?
미국 시트콤 '블랙키쉬(black-ish)'의 스타 앤서니 앤더슨(55)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듯하다. 상대는 유명 방송인 록시 디아즈(41)다. 13일 TMZ와 콤플렉스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베벌리힐스 스파고 레스토랑에서 열린 넷플릭스 골든글로브 애프터파티를 마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 "우리는 데이트 중" 쿨한 인정. 이날 턱시도를 입은 앤더슨과 플로럴 드레스를 입은 디아즈는 취재진 앞에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골든글로브】

【골든글로브】 "핑크 벗고 블랙 요정으로"... 아리아나 그란데, 시그니처 '포니테일'의 귀환

11일 제83회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위키드' 글린다 지우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선택 가슴엔 'ICE OUT' 핀... 미니애폴리스 사망 사건 추모하며 사회적 메시지 전달 마크 러팔로·진 스마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 레드카펫서 '추모 연대'
영화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핑크색을 지우고 자신의 '본캐 '로 돌아왔다. 지난 11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글린다'에서 '엘파바' 무드로.
로즈 번, 골든 글로브 첫 여우주연상… 파트너의 ‘파충류 사랑’ 폭로에 웃음바다

로즈 번, 골든 글로브 첫 여우주연상… 파트너의 ‘파충류 사랑’ 폭로에 웃음바다

A24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거야〉로 수상… “남편은 비어디 드래곤 사러 뉴저지행”
배우 로즈 번이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그녀는 수상 소감 도중 파트너 바비 카나베일의 불참 이유를 위트 있게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로즈 번은 A24가 제작한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의 심리 코미디 드라마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 거야〉 (If I Had Legs I'd Kick You)에서의 열연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무대에 올라 "이 작은 영화가 여기까지 온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시작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디즈니 '주토피아 2' 제쳤다... 매기 강 감독 "한국 문화 깊이 뿌리둔 영화" 소감 주제가상 이재, 한국어 소감 "엄마 사랑해요"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 〈주토피아 2〉 제쳤다. . . 韓 DNA 심은 애니메이션, 세계를 홀리다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 등을 제치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병헌, 샬라메에 축하 박수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마티 슈프림〉의 티모테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 부문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에단 호크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경쟁했으나, 가장 젊은 배우인 샬라메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가 호명되는 순간 이병헌은 미소를 지으며 샬라메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골든글로브 4관왕 싹쓸이... '어쩔수가없다' 수상 불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골든글로브 4관왕 싹쓸이... '어쩔수가없다' 수상 불발

제83회 골든글로브,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신작 최다 수상 영예 이병헌 韓 최초 남우주연상 후보로 만족... '햄넷' 드라마 부문 작품상·여우주연상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석권... 티모시 샬라메·로즈 번 주연상 수상
2026년 골든 글로브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4관왕에 오르며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1월 11일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은 작품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어쩔수가없다〉 팀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주제가상과 애니메이션상에 이름을 올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HUNTR/X) 보컬리스트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도 함께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어쩔수가없다〉 팀은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도 수상은 실패했다.
【골든글로브】 '골든 이브'의 밤... 사라 제시카 파커·헬렌 미렌, 전설이 되다

【골든글로브】 '골든 이브'의 밤... 사라 제시카 파커·헬렌 미렌, 전설이 되다

새롭게 신설된 'Golden Eve' 시상식, 8일 CBS 방송... 공로상 주인공들 조명 'SATC' 사라 제시카 파커, 캐롤 버넷 상 수상 "25년간 영광스러운 앙상블" '대배우' 헬렌 미렌, 세실 B. 드밀 상... '1923' 파트너 해리슨 포드가 시상
골든글로브가 올해 처음 선보인 '골든 이브 ' 시상식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아이콘이 나란히 공로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원한 캐리 브래드쇼' 사라 제시카 파커와 연기 장인 헬렌 미렌이 그 주인공이다. 9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리고 8일 CBS를 통해 방송된 '골든 이브' 행사에서 두 배우는 각각 TV와 영화 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을 받았다.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너무 바빴다"

"스케줄 문제로 관계 정리... 좋은 친구로 남기로" 지난해 11월 거리서 눈물 흘리며 위로하던 모습, 이별 전조였나 '성난 사람들'·'배리' 스타 커플의 마침표... 각자 일과 육아에 집중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파워 커플'로 불렸던 알리 웡(Ali Wong, 43)과 빌 헤이더(Bill Hader, 47)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8일 피플 지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약 2년여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기로 합의했다. ◆ "일과 육아에 집중. . . 친구로 남는다"한 소식통은 피플지에 "알리의 다가오는 스탠드업 투어 일정과 빌의 영화 및 TV 프로젝트들이 겹치면서 관계를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