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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주혁, 최우식·전소니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

남주혁, 최우식·전소니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

매니지먼트 숲 떠나 새 둥지 찾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복귀 앞둬
배우 남주혁이 페이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페이블컴퍼니는 남주혁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남주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남주혁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응원하며, 배우로서 가장 남주혁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해진X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 공개

유해진X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예고편 공개

폐위된 단종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2월 개봉을 앞두고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장항준 감독이 〈리바운드〉와 〈오픈 더 도어〉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장편 영화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출연하는 영화는 예고편에서 영화는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가제) 남주혁X노윤서X조승우 캐스팅 확정!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가제) 남주혁X노윤서X조승우 캐스팅 확정!

저주에 잠식된 궁궐, ‘귀(⻤)’의 세계가 열린다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의 제작을 확정 짓고 레전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 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이 왕 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궁에 숨겨진 깊고 은밀한 비밀에 다가서는 남주혁, 노윤서 콤비의 활약과 복잡한 이면을 가진 왕을 연기할 조승우의 캐스팅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장르 최적화 제작진의 만남이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청량한 여름이 어울리는 라이징 스타 노윤서의 작품들

청량한 여름이 어울리는 라이징 스타 노윤서의 작품들

믿을 수 없겠지만 노윤서 배우의 활동 기간은 아직 3년이 채 되지 않았다. 무려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데뷔작 타이틀로 거머쥔 그녀는 무명 시절 없이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로 무장한 드라마 에서 그녀는 선배 배우들에게 뒤지지 않고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서 넷플릭스 영화 와 tvN 드라마 에서도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다. 그녀는 동명의 대만영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로 돌아왔다.
장항준 차기작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유지태X이준혁에 이어 박지환까지 캐스팅!

장항준 차기작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유지태X이준혁에 이어 박지환까지 캐스팅!

장르와 플랫폼 넘나드는 대표 배우들 한데 뭉쳤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쟁쟁한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을 보살피는 유배지 촌장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에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오가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그리고 이준혁과 박지환까지, 쟁쟁한 배우들이 장항준 감독과 만나 빚어낼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는 올해 하반기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으로 8년 만에 돌아온 윤제균 감독. 사진 제공=CJ ENM (2009)와 (2014)으로 국내 최초 ‘쌍천만 감독’에 등극한 윤제균 감독이 돌아왔다.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을 들고서다.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감초 조연? 노노, 이젠 하드캐리 주연! 영화 48편 만에 첫 주연 따낸 라미란 필모그래피

감초 조연? 노노, 이젠 하드캐리 주연! 영화 48편 만에 첫 주연 따낸 라미란 필모그래피

NEW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비롯하여 [막돼먹은 영애씨], 더 나아가 영화 시리즈까지. 배우 라미란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영화 (2005)에서 금자에게 “왜 이렇게 눈을 씨뻘겋게 칠하고 다녀. ”라는 질문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영화에 데뷔한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 최근에는 한산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두 편의 영화 와 에 출연해, 서로 다른 특색의 캐릭터로 보는 이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이은샘 “양궁즈랑 뭐하고 노냐면요…”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이은샘 “양궁즈랑 뭐하고 노냐면요…”

한국은 매운 맛의 나라라고 했던가.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에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찰진 욕설로 매콤한 맛을 보여주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사방이 좀비로 둘러싸인 세상에서 고3 박미진은 "내가 다시는 공부하나 봐라"라며 투덜거리기도, 약한 소리를 하는 친구에게 막말 같은 맞 말로 의지를 다져주기도 하며 2학년 5반 친구들의 순한맛과 상반된 매운맛으로 드라마를 채운다. ​ 이 박미진을 연기한 이은샘은 에 이어 으로 2연속 홈런에 성공했다. 인터뷰 내내 쾌활하게 웃으며 질문에 답한 이은샘은 솔직하다는 것을 빼면 박미진과 참 많이 다르다.
<마담 뺑덕>에도? 우리가 놓쳤던 박소담의 얼굴들

<마담 뺑덕>에도? 우리가 놓쳤던 박소담의 얼굴들

도전을 가까이하는 배우 박소담이 이번에도 처음이란 수식어를 들고 관객들을 찾았다. 박소담의 첫 단독 주연작 을 통해 연기 인생 처음으로 액션에 몸을 던졌다. 늘 담대함과 단단함이 깃든 얼굴들을 대변해 온 그였지만, 유난히 액션 장르와는 연이 없었다. 본인 스스로도 "액션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는 갈증이 항상 있었다"고 밝혔을 만큼 박소담표 액션은 팬들도, 본인도 오랜 시간 기다려온 영역. 그간의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박소담은 몸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