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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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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 주의! 로코 장인 이동욱X임수정이 설렘 떠먹여 주는 영화 [싱글 인 서울]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설렜나요?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녹일 현실 공감 로맨스가 찾아왔습니다 혼자가 편하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 두 남녀가 만나 과몰입 유발하는 현실 공감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로코 장인 이동욱X임수정이 보여주는 달달한 케미가 궁금하다면? 11월 29일 개봉하는 [싱글 인 서울]을 극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3. 11. 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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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글로 배운 플러팅 [싱글 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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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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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82년생 김지영> 현실이 삼킨 존재를 비추는 허구의 빛
김지영이 있는 풍경 은 ‘영화’비평이 불가능하도록 찢긴 영화다. 영화의 운명은 영화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영화는 영화를 수용하는 사람에 의해 재창조되기 마련이다. 영화의 텍스트성이라 할 이것이 대개는 새로운 담론을 탄생시키는 긍정적인 행위라고 나는 여겨왔다. 그러나 영화를 둘러싼 이해할 수 없는 반응들은 때로는 수용자가 영화를 ‘창조적’으로 해석하는 행위가 내포한 부정적인 측면을 씁쓸하게 깨닫게 한다. 영화에 관한 생각은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2019. 11.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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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82년생 김지영>의 배우들을 만나다 - 김 팀장 역 박성연
투명한 마음 박성연 필모그래피 영화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TV 2019 연말 결산 ‘올해의 팀장’ 부문이 있다면 의 김 팀장에게 그 영광이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김지영이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김 팀장은 성공한 회사 선배이자 멋진 인생 선배다. 김 팀장을 연기한 건 배우 박성연. 이미 대학로에선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다. 의 김도영 감독과도 연극을 하며 만났다. “이란 연극에서 배우로 활동하던 김도영 감독을 처음 만났다.
2019. 11. 0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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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한 번쯤은 봤을걸? <82년생 김지영> 연출한 19년차 배우, 김도영 감독의 필모그래피
김도영 감독 11월 8일 기준, 를 추월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 지금까지 약 28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 원작 소설을 집필한 조남주 작가, 영화를 기획한 봄바람 영화사, 주연을 맡은 정유미와 공유 등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고생 끝에 탄생한 작품이다. 그들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이가 바로 김도영 감독. 은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각색에도 참여한 그는 섬세한 시선으로 따듯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런데, 사진으로 접한 김도영 감독의 얼굴이 낯설지 않다. 그렇다.
2019. 11. 08.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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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82년생 김지영> 제작자 박지영·곽희진 대표, “개봉시킨 것이 가장 기쁜 일이다”
영화 제작한 봄바람영화사의 곽희진, 박지영 공동 대표 . “개봉시킨 것이 가장 기쁜 일이다. ” 관객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던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의 문턱에서 만난 의 제작사 봄바람영화사 박지영, 곽희진 공동 대표의 소감은 의외로 담담했다. 지지와 성원에 비례해 우려와 비난도 뜨거웠던 그동안의 고단함과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았다. 소설이 세상에 선보였던 2016년 10월. 의 영화화를 일찌감치 결심한 것은 두 제작자가 느낀 공감 때문이었다.
2019. 11. 0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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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감상문이 이슈?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연예계 반응 모음
2016년 출간된 도서 은 각종 지지와 논란의 대상이 되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사회를 가장 뜨겁게 달군 베스트셀러가 됐다. 2019년 10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 개봉했다. 개봉 3주 차에도 꾸준히 흥행세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영화를 이야기하는 사람, 그중에도 연예계 종사자들의 발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어떤 영화의 감상보다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 옆자리 관객평 '연예계 버전'으로 모았다. 소설 감상 후기를 남겼을 뿐인데…. 소설 소설 은 많은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다.
2019. 11. 0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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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82년생 김지영> 속 한국 여성들을 대표하는 얼굴들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김지영의 일생에 집중했던 소설과 달리, 영화 은 육아맘 김지영을 비롯해 사회의 다양한 여성 구성원을 하나하나 조명하고, 그들의 고충을 녹여내며 한국 여성들의 현재를 아우른다.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객과 거리를 좁혔던, 속 한국 여성을 대표하는 얼굴들. 의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던 여성 조연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82년생 김지영 감독 김도영 출연 정유미, 공유 개봉 2019. 10. 23.
2019. 10. 3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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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82년생 김지영>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출연 정유미, 공유 심규한 기자현재를 살아가는 OO년생 우리들의 이야기 ★★★★ 딸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인 모든 여성들의 이야기이자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각자의 처지에 따라 지영에게, 때로는 대현에게 그리고 그 주변 누군가의 감정에 이입될 수밖에 없다. 한 여성이 현재를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일들은 어쩔 수 없이 모든 이의 삶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김지영의 고단함이 지영의 남편 대현의 아픔이고, 지영의 엄마 미숙의 후회다.
2019. 10. 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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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2000년대 로코킹이었던 ‘82년생 김지영’ 남편의 과거
이 개봉했습니다. 현실의 벽에 치여 누군가의 아내, 엄마로 살기 바쁜 김지영. 일생 내내 차곡차곡 쌓인 지영의 상처가 곪아 터지고 나서야 주변 사람들이 그녀의 아픔을 눈치채고, 조금씩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공유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영의 아픔을 보듬으려 노력하는 그녀의 남편, 대현을 연기했습니다. …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 묵직한 캐릭터들로 스크린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던 공유. 극 중 대현은 지영의 스트레스를 가장 먼저 눈치채고, 그녀의 기분을 풀어주려 장난을 치곤 하는데요.
2019. 10. 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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