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검색 결과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15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72만 명 동원 1위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15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72만 명 동원 1위

매출 점유율 80% 넘기며 압도적 1위 유지, '호퍼스' 2위...'프로젝트 헤일메리' 예매율 2위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6일 천만 영화에 등극한 뒤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6~8일) 172만 5,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80. 3%)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금요일 27만 1,000여 명, 토요일 75만 4,000여 명, 일요일 69만 9,000여 명이 각각 관람하며 주말 내내 80%를 넘는 매출액 점유율을 유지했다.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빛낸 주역들 - 양자경 황금곰상, 심사위원 배두나·배우 염혜란… 화려한 밤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빛낸 주역들 - 양자경 황금곰상, 심사위원 배두나·배우 염혜란… 화려한 밤

제76회 영화제 화려한 개막, 염혜란 주연작 2편 초청 쾌거…신예 신우빈까지 레드카펫 스포트라이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명예 황금곰상을 수상한 양자경부터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두나, 그리고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염혜란까지 글로벌 스타들이 베를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아시아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새 역사를 쓴 배우 양자경 은 이날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명예 황금곰상'을 품에 안았다.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린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관객들의 기립 박수에 화답하며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해외편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해외편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한 지도 벌써 10일이 넘었다. 사람마다 새해를 어떻게 보낼지 정리하는 방법은 다양할 텐데, 영화팬이라면 분명 올해 개봉예정작을 한 번쯤은 찾아봤을 것이다. 엔데믹을 선언한 2023년을 지나 영화산업도 정상화 궤도에 올라선 만큼 2024년도 흥미로운 영화들이 줄 서있다. 그중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최애픽, 차애픽을 소개한다. 2023 연말정산 때처럼 다양한 취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 아래 리스트는 2023년 국내 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을 제외하고 선정했다는 점 미리 안내한다.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2023년, 할리우드의 진짜 승자가 밝혀졌다. 그동안 2023년 흥행 1위를 차지한 가 가장 웃고 있었을 듯하나, 실체는 조금 달랐다. 2023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남긴 건 의 워너브러더스가 아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특히 이번 기록은 특기할 만한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1위가 아닌 해이기 때문.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승리를 도모한 작품과 다른 배급사들의 실패 이유를 훑어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움츠러들었던 북미 극장가에도 봄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움츠러들었던 북미 극장가에도 봄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3주 연속 1위

로스앤젤레스 지역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했기 때문일까. 12주차 북미 주말 극장가는 제법 안정된 모습이었다. 일부 작품은 성적이 오르기도 하는 등 상위권 열 작품의 평균 성적 등락폭이 -6. 3%였던 가운데, 월트디즈니컴퍼니 이 1위를 지키며 2021년 첫 3주 연속 1위 영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유일한 신작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가 호평 속에서 4위로 데뷔한 것 외엔 톱10 내에서는 큰 순위 변동은 없었으며, 오히려 상위권 밖에 있던 와 , , 등 아카데미 주요 후보작들의 성적이 눈에 띄게 상승한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대로 일을 냈다. 가 2021년 7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2주차 주말 이후 2개월 반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인데, 여러모로 대단한 기록이란 말 밖에 안 나온다. 밸런타인데이와 공휴일인 프레지던트 데이를 앞둔 이번 주말은 개봉작 성적이 지난 슈퍼볼 주말에 비해 전반적으로 크게 늘었다(+47. 2%). 최근 선댄스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워너브러더스 신작 와 로빈 라이트의 연출 데뷔작 는 각각 2위와 6위로 데뷔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성공 이후의 성공은 모두의 것이 아니다. 소포모어 징크스 혹은 소포모어 슬럼프 라는 말이 괜히 있겠나. 영화에서도 이 법칙은 꽤 높은 확률로 적용된다. 데뷔작에서 뛰어난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 두 번째 영화에서 실패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런 징크스를 깬 감독들이 있다. 그들은 누굴까. 국내외 감독 5명을 소개한다. 조던 필 → 조던 필 감독 조던 필 감독은 소포모어 징크스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인물이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당대를 대표하는 두 액션스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 그들은 제작만 됐다 하면 날개 돋힌 듯 티켓이 팔려나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만나 기묘한 대결구도 아래 육중한 액션을 쏟아놓고 있다. 둘의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무심코 보던 중 문득 그들의 행보를 한자리에 놓고 정리하고 싶어졌다. 출생과 유년시절 빈 디젤 / 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은 1967년 7월에 태어났다. 각각 18일, 26일생이다. 디젤의 본명은 마크 싱클레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앨러메다 카운티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