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검색 결과

〈나 홀로 집에 2〉 감독 “트럼프 깜짝출연, 편집하고 싶었다”

〈나 홀로 집에 2〉 감독 “트럼프 깜짝출연, 편집하고 싶었다”

개봉 전까지 삭제 고민했지만 관객 반응에 삭제 철회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이하 )의 도널드 트럼프 출연 장면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992년 개봉한 는 가족과 플로리다로 향하던 중 우연히 홀로 뉴욕에 도착한 케빈 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케빈이 플라자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당시 플라자 호텔 소유주이자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도널드 트럼프가 이후 대선을 거쳐 대통령이 되고, 2025년 다시 한번 대통령 자리에 오르면서 해당 장면은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영화를 연출한 크리스 콜럼버스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해당 장면을 자르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최신 OTT 통합 랭킹] ‘새해 아이 씨~유 하세요’ <아바타> 3주 연속 1위 등극!

[최신 OTT 통합 랭킹] ‘새해 아이 씨~유 하세요’ <아바타> 3주 연속 1위 등극!

2022년 12월 4주 차 (12/24~12/30)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지나가고 2023년 새 아침이 밝았다. 이 글을 보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저마다 부푼 꿈을 안고 새해를 맞이했는데, 아마 지금 가장 큰 함박 웃음을 지을 사람은 관계자들이 아닐까 싶다. 둘 다 3주 연속 1위다. 전편 는 OTT 통합차트에서, 후속편 은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호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을 맞아 굵직굵직한 기대작들이 나왔지만, 시청자와 관객의 판도라 여행길을 막지는 못했다.
맥컬린 컬킨 말고도! 크리스마스면 생각나는 톰 행크스와 이 배우 소오름 평행이론

맥컬린 컬킨 말고도! 크리스마스면 생각나는 톰 행크스와 이 배우 소오름 평행이론

영화 : 이제는 클래식이 되어버린 크리스마스 무비 특정 시즌만 되면 시대와 별개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음악이나 영화가 있다. 벚꽃이 필 무렵에는 버스커버스커의 이 죽지도 않고 매년 차트의 1위를 점령한다. 함박눈이 오는 날에는 이와이 슌지의 속 ‘오겡끼 데스까. ’라고 외치는 나카야마 미호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해수욕장에 가는 날이면, 쿨의 은 어김없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그리고 지금 거리에는 온통 머라이어 캐리의 로 가득하다. 크리스마스가 왔다는 증거다. 크리스마스의 공식같은 영화는 단연 다.
이게 머선129? 역변해버린 아역배우 출신 할리우드 스타들

이게 머선129? 역변해버린 아역배우 출신 할리우드 스타들

아역배우 출신 스타들은 대개 둘 중 하나로 나뉜다. 잘 자라주어서 고마운 배우들과 이왕 자라는 거 조금만 더 잘 자라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어 아쉬운 배우들. 10대 이전 혹은 10대 초반 어린 나이에 데뷔해 앳된 얼굴을 자랑하던 아역 배우들은 만 16세를 기점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를 겪는다. 이 때문에 그들의 2차 성징이 다가오면 팬들의 마음은 조마조마 해지기 마련. 특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은 10대 중반 즈음 미모의 절정을 찍고 가파르게 하향곡선을 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마의 16세를 스무스하게 넘기기가 보통 어려운...
[할리우드 말말말] 몸매 지적 말라고 정중하게 요청한 할리우드 배우는?

[할리우드 말말말] 몸매 지적 말라고 정중하게 요청한 할리우드 배우는?

황금 같던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돌아왔다. 그러나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맹추위까지 찾아온다고 하니 이 글을 읽는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 한편 할리우드는 우피 골드버그가 홀로코스트에 대해 왜곡된 발언을 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미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는데 본 글에서 그의 발언을 소개한다. 또한 의 ‘페넬로페’ 니콜라 커그랜이 팬들에게 간곡히 부탁했는데, 무슨 요청인지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끼는 갑갑한 하루가 지속되고 있다. 여행 가기도 힘든 요즘 스크린으로 피서를 떠나 보자. 디즈니랜드 놀이 기구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부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시리즈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트리밍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 관련 소식과 드웨인 존슨의 크랭크업 소감을 가져왔다. 또한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 맥컬리 컬킨이 패리스 잭슨에게 제시한 연기 조언이 무엇인지도 살펴보자.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날과 함께 시작되는 5월은 그만큼 어린이의 달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어린이날 동요의 가사가 괜히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이겠는가. 비록 현실에서는 노키즈존, 아동학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속도위반 등등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여전히 차고 넘치지만 말이다. 현대에 와서는 두 번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당연한 얘기이나, 어린이는 어른과 동등한 ‘인간’으로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고, 때로는 어른보다 훨씬 훌륭한 존재이기도 하다.
이 집은 어떤 영화에 나왔을까? 영화 속 유명한 집을 보고 제목을 맞춰보세요

이 집은 어떤 영화에 나왔을까? 영화 속 유명한 집을 보고 제목을 맞춰보세요

뜬금없지만 영화 퀴즈를 준비했다. 사진 속 집을 보고 어떤 영화인지 맞추는 문제다. 이른바 ‘맞춰봐, 홈즈 ’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에 이런 퀴즈가 나온 적이 있다. 이 포스트는 씨네플레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정말 유명한 집들 위주로 골랐으니 대부분 쉽게 풀 수 있을 거로 예상해본다. Q. 다음 사진 속 집은 어떤 영화에 등장했을까. A. 정답은 이다. 19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은 400만 관객을 모으며 아재들의 추억을 자극한 영화였다. 영화는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보여준다.
종말론 종교 단체 참사를 다룬 실화 드라마, <웨이코>

종말론 종교 단체 참사를 다룬 실화 드라마, <웨이코>

웨이브 웨이브 재미의 파도를타다. www. wavve. com 수십 명의 FBI , ATF(주류·담배·화기단속국) 요원들이 빈틈 없이 무장을 한 채 외딴 건물을 향해 총을 겨눈다. 총으로도 모자랐는지 위협적인 헬기와 탱크를 동원한다. 그들의 총구가 향한 곳은 한 종교 단체의 거주지였다. 여기까지만 듣고도 '이 사건'이 떠오르는 이들이 있다면, 이미 가 어떤 이야기를 다룰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겠다. 는 실화를 바탕에 둔 드라마다. 1993년, 미(美) 역사상 가장 참혹한 참사로 기억되는 '웨이코 포위전 '이 텍사스에서 벌어졌다.
최악의 조연상 수상까지? 도널드 트럼프 출연작 6

최악의 조연상 수상까지? 도널드 트럼프 출연작 6

미국 정치 판도가 뒤집혔다. 11월 3일 (현지 시각) 치러진 제46대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를 꺾고 승리했다. 머지않아 트럼프는 대통령직을 내려두고 사업가의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영화판에서 갑자기 트럼프 얘기가 왜 나왔냐고. 트럼프는 대통령이기 이전, 다수의 영화·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다. IMDb를 훑어보면 필모그래피에 배우로 출연한 작품만 26개에 이른다(. ). 대부분의 작품을 본인 역으로 출연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