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X 정은채, SBS '재벌X형사' 시즌2 확정…내년 방송
2년 만의 컴백, 안보현 연속 출연 정은채 새 파트너로 합류…새로운 케미 예고
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시즌2로 복귀한다. 전작의 흥행 공식을 이어가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는 3일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주연을 맡은 〈재벌X형사 2〉를 내년 방영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안보현은 시즌1에 이어 재벌 3세에서 형사로 변신한 진이수 역을 연속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베테랑 형사 이강현 을 대신해 경찰학교 교관 출신의 실력파 형사 주혜라 가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한다. 두 배우의 새로운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