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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게스트로 출연.. 여운과 힐링 선사

선배들의 사랑 독차지.. 특유의 순수하고 따뜻한 에너지 전해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배우 공명이 따뜻한 존재감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며 무해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바달집3〉 이후 오랜만에 게스트로 출연한 공명이 힐링의 정점을 찍으며 주말 밤을 따스하게 만들었다.

공명은 지난 2일 방송된 〈바달집〉 4회에서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요이치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저녁 준비를 시작한 성동일은 “명이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그를 위한 진수성찬에 심혈을 기울였고, 초밥에 처음 도전한 김희원 역시 “명이가 묵은지 먹고 놀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최고의 만찬 준비에 힘을 더했다. 선배들의 정성에 공명은 복스러운 먹방으로 화답했다.

다음날은 성동일의 주도하에 오타루 족집게 관광에 나섰다. 다람쥐 공원에서 다람쥐를 발견한 공명은 환한 미소와 애교 섞인 반응으로 시청자의 마음까지 녹였다. 이어 라멘집에서도 끊임없이 음식을 흡입, 성동일을 웃음 짓게 만든 공명은 특유의 순수하고 따뜻한 에너지로 〈바달집〉의 온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공명은 올해에만 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 tvN 〈금주를 부탁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이어 일찍이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과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확정 지은 그의 거침없는 활약과 변신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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