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동생 NCT 도영이랑 안 싸워.. 내가 동생을 잘 챙겼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동생이랑 있는 시간이 많았다. 친구들이랑 놀 때도 항상 데리고 갔다"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배우 공명이 동생 NCT 도영과의 남다른 형제애를 과시했다.

지난 31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고백의 역사〉의 공명, 신은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배우는 본인의 일상부터 취미, 그리고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털어놓았다.

이 자리에서 배우 공명은 최근 진행된 팬미팅에 대해 이야기하며 "동생(NCT 도영)의 춤을 짤막하게 메들리로 췄다"라고 밝혔다. 동생인 NCT 도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동생이랑 있는 시간이 많았다. 동생이 나를 잘 따라와 줬다. 내가 동생을 잘 챙겼다. 친구들이랑 놀 때도 항상 데리고 갔다. 그래서 안 싸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공명이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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