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미국 첫 반응? "최근 디즈니 실사 리메이크 영화 중 최고"
"영화의 난쟁이 CGI가 실망스러웠다"라는 의견도
디즈니 영화 가 북미에서 2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LA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해외 취재진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버라이어티'의 기자 캣시 스테판 은 에서 백설공주 역을 맡은 레이첼 지글러를 두고 "빛나는 초신성"이라고 극찬하며, 영화가 "새로운 뮤지컬 넘버와 매혹적인 애니메이션 동물들이 등장하는 시각적 향연"과도 같다고 평했다. 한편, '필름하운즈'의 폴 클라인 은 "는 탄탄하다"라며 "뮤지컬 넘버들이 좋았고, 특히 오프닝 넘버와 여왕의 넘버가 좋았다"라고 영화를 전반적으로 호평했는데, "영화의 난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