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클락슨 전 남편 브랜든 블랙스톡 48세 별세...3년 암 투병 끝 가족 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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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전 남편이자 탤런트 에이전트인 브랜든 블랙스톡이 3년간의 암 투병 끝에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가족들은 목요일 공식 성명을 통해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가족 대변인은 여러 언론 매체에 보낸 성명에서 '브랜든 블랙스톡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무거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브랜든은 3년 넘게 암과 용감하게 싸웠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