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베일리, 피플지 선정 '2025 가장 섹시한 남자' 등극!
영국 배우 조너선 베일리가 미국 연예 잡지 피플지가 선정한 '2025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 피플지는 지난 3일 온라인판을 통해 베일리의 화보와 심층 인터뷰를 공개했고, 뒤이어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도 4일 이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베일리는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 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영화 '위키드'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흥행을 견인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