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뮤지컬로 돌아온다, 황정민-정성화-정상훈 ‘미세스 다웃파이어’ 뮤지컬
초연 출연진 중 정성화 복귀, 황정민-정상훈과 트리플 캐스팅
배우 황정민이 ‘여장 아빠’로 무대에 돌아온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가정을 책임지지 못해 이혼한 아빠 다니엘이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가정부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여장을 해 취직한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1993년 영화는 로빈 윌리엄스가 다니엘로 유쾌한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는 2019년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옮겨졌고, 한국에는 2022년 정성화, 임창정, 양준모가 다니엘 역을 맡아 초연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