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극장가의 활성화를 위해 관람 쿠폰 지원에 나섰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7월 9일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할인권 사업)’를 발표했다. 해당 지원사업은 각 극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권을 지급해 영화 관람 수요 증가를 도모하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영진위에서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1매당 6천 원 상당의 할인권을 450만 장을 지원해 오는 7월 25일부터 지원 규모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보통 ‘멀티플렉스’라고 부르는 계열 영화관은 최대 40일 유효기간을 둔 온라인 쿠폰 배포로 적용되며, 독립·예술 영화관은 현장 예매 시 적용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위와 같은 지원사업은 7월 9일부터 16일까지 각 영화관의 신청을 받은 후 해당 영화관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진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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