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X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한다

최약 헌터였던 성진우가 최강 헌터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원작 웹소설을 바탕으로 변우석이 성진우 역을 맡아

변우석(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변우석(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가 새로운 실사화 프로젝트 <나 혼자만 레벨업>을 발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추공 작가가 쓴 동명의 웹소설을 실사화하는 작품으로 원작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해당 웹소설은 웹툰, 애니메이션으로 IP를 확장했으며 이번 넷플릭스의 실사화로 또 한 번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사드라마는 ‘선업튀 신드롬’의 주인공 변우석이 함께 한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K드라마의 아이콘이자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한 변우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는다. <백두산>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공동연출로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세계를 이끌 것이다.

해당 드라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사나이 픽처스가 제작을 맡는다. 제작 발표만 이뤄진 만큼 현재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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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1.

"혁명은 끝나지 않는다"…넷플릭스 '종이의 집', 새로운 신작 암시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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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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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J팝의 상징, 데뷔 47년 만의 역사적 한국 상륙198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아이콘, '곤도 마사히코'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데뷔 47년 만의 '첫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J팝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지닌다. 데뷔곡부터 오리콘 석권, 아시아를 뒤흔든 청춘스타의 귀환1964년생인 '곤도 마사히코'는 1979년 연기자로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인 후, 1980년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싱글인 '스니커 블루스'로 단숨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일본 최고의 청춘스타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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