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사진 씨네21).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는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미성년>을 직접 연출한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열일곱 살 딸이 아빠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고, 어른들의 외면 속에 미숙아로 태어난 동생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이 염정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김혜준이 딸을 연기한다. 김소진은 김혜준의 친구(박세진) 엄마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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