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박명훈,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무당으로 변신!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영화다.
〈기생충〉의 박명훈이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기괴한 무당 ‘심광운’으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 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영화다. 박명훈은 박정범 감독의 〈산다〉(2015)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에서 ‘근세’ 역을 맡아 완벽한 신스틸러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