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각이다! 취미 살려 가게 낸 배우들
작품마다 팔색조로 변신하는 배우들. 작품 밖에서도 색다른 삶을 꾸려 가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연기를 겸하며 자신의 취향과 취미를 담은 가게를 낸 배우들을 소개한다. 박정민 / 책방책과 밤, 낮 에 개봉을 앞둔 까지. 박정민은 최근 부지런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얼마 전엔 예능프로그램 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한결 가까워졌다. 그는 배우 활동 틈틈이 글을 써 을 낸 작가이자 서울의 한 작은 책방의 주인이다. 처음 오픈 당시 책방 이름은 이었다. 저녁부터 밤까지만 운영하다 낮에도 운영하게 되면서 가게 이름을 으로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