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검색 결과

[BIFF2024] “영화적이어야 영화의 가능성 넓어진다” …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기자회견 현장 중계!

[BIFF2024] “영화적이어야 영화의 가능성 넓어진다” …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기자회견 현장 중계!

“40년 넘게 영화를 만들었지만, 여전히 내 스타일이나 테마를 정하지 않았다. 일본의 젊은 감독들의 작가성은 뛰어나지만, 나처럼 장르영화를 찍는 감독은 없는 것 같다. 가능성이 많은 것이 바로 영화다. 영화적이어야만 영화의 가능성이 더 넓어진다. ”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현장 69세 노감독이 한 해 두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두 편 모두를 초청했고, 노감독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2024 BIFF] 부산에 뜬 스타들, 강동원·박정민·차승원·김신록·정성일 … 개막작 〈전,란〉 기자회견 현장

[2024 BIFF] 부산에 뜬 스타들, 강동원·박정민·차승원·김신록·정성일 … 개막작 〈전,란〉 기자회견 현장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박도신 직무대행, 이하 부국제)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의 개막작은 이다. 평민에서 일순간 노비가 된 천영 과 그가 몸종으로 보필하는 무신가 외아들 종려 는 유년 시절을 함께하며 누구보다 가까운 동무가 된다. 하지만, 집안의 노비들이 란을 일으켜 종려의 모든 식솔이 죽임을 당하고, 종려는 이 모든 것이 늘 노비에서 면천되기를 꿈꿨던 천영의 짓이라고 오해한다.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강동원부터 주동우까지...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BIFF 2024 네이버TV 생중계로 즐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 사회자 박보영, 안재홍과 함께 열흘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에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하여 총 63개국으로부터 온 278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개막식에는 강동원과 주동우 배우를 비롯한 명실상부한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아시아영화산업과 문화발전에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인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과 한국영화를 널리 소개하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한국영화공로상’이 시상된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올해의 개막작은 김상민 감독의 ,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으로 정해진 가운데, 여러 거장 감독의 신작을 비롯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화제작들이 부산을 찾는다. 우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일본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두 작품 과 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다. 구로사와 기요시를 비롯해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오고, 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션 베이커의 와 함께 경쟁 부문에 진출한 키릴 세레브레니코프의 도...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관객이 만드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의 공공기관 및 단체와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 ,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커뮤니티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 부산 원도심에서, 동네방네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부산 전역과 서울 여의도에서...
설경구·박보영·황정민·천우희!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 공개

설경구·박보영·황정민·천우희!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 공개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설경구, 박보영, 황정민, 천우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10일 오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대표 이벤트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의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작품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는 특별한 자리이다. 작년 윤여정, 한효주, 송중기, 존 조에 이어, 올해는 설경구, 박보영, 황정민, 천우희까지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참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보영·안재홍 낙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보영·안재홍 낙점

오는 10월 2일 부터 10월 11일 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보영과 안재홍이 확정됐다. 배우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으로 데뷔한 후 영화 (2008)의 흥행을 이끌며 충무로 대표 신예로 급부상했다. 이후 (2012), (2015), (2017), (2018) 등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젊은 한국인 보편의 이야기, 고아성이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 리뷰와 기자간담회 현장

젊은 한국인 보편의 이야기, 고아성이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 리뷰와 기자간담회 현장

‘추위를 싫어한 펭귄’. 추운 곳에서 나고 자란 펭귄이 실은 추위를 싫어한다면.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 추운 곳을 떠난다. 혹은, 추위에 어떻게든 적응해 본다. 월트 디즈니 세계 명작 동화책 「추위를 싫어한 펭귄」의 2024년 한국 버전이라고나 할까, 영화 는 한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이 싫어서’, ‘여기서는 못 살겠어서’ 한국을 떠나는 계나 의 이야기를 담는다. ​ ​ 계나는 평범한 20대 후반의 직장인이다.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부산국제영화제 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9회 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인 '뉴 커런츠'의 심사위원 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 커런츠는 아시아 영화계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선보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경쟁 부문으로, 모하메드 라술로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이란 출신의 감독으로,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이란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아왔다. 2022년에는 정부를 비판하고 선동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공식 초청작 〈썬 오브 람세스〉 2월 7일 개봉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공식 초청작 〈썬 오브 람세스〉 2월 7일 개봉

“마틴 스콜세지와 아벨 페라라의 작품을 연상시킨다”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받았던 가 2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 는 고객들의 정보를 미리 빼낸 뒤 영매술로 죽은 자와 대화할 수 있다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심령술사 람세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느와르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부문에도 초대되어 국내에서 첫선을 보였다. 는 프랑스 영화에 흔히 등장하는 화려하고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하지 않는다. 파리 18구의 ‘구뜨 도르’를 배경으로 이주민들과 노동 계층이 뒤섞여 사는 다문화 지역의 현실을 날카롭게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