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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명화] 임산부와 남편, 꼭 함께 보세요 〈히야마 켄타로의 임신〉

[부부명화] 임산부와 남편, 꼭 함께 보세요 〈히야마 켄타로의 임신〉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거두절미하고 말하겠다. 우리 부부에게 2세가 찾아왔다. 임신을 하고 보니 안정기라 느껴지는 시기가 없었다. 미루고 또 미루다 배불뚝이가 되고서야 수줍게 고백한다.
무심한 듯 다정한 남자의 표본? 키타무라 타쿠미의 멜로 영화 속 얼굴들

무심한 듯 다정한 남자의 표본? 키타무라 타쿠미의 멜로 영화 속 얼굴들

샛노란 삐죽삐죽 머리의 주인공, 어딘가 낯선데 익숙하다 싶을 수 있다. 아마도 국내에선 그가 얌전하거나 조용한 캐릭터를 연기한 영화가 유독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리라. 에서 타케미치를 연기한 키타무라 타쿠미는 그동안 멜로 영화 중심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나왔다. 우리에게 친숙한 키타무라 타쿠미의 멜로 영화 속 얼굴을 모았다. 도쿄 리벤저스 감독 하나부사 츠토무 출연 키타무라 타쿠미, 이마다 미오, 요시자와 료, 야마다 유키, 스기노 요스케, 스즈키 노부유키, 이소무라 하야토, 마에다 고든, 마미야 쇼타로, 시미즈 히로야 개봉 2022.
[포토&] '베이비돈크라이' 출격, K팝 흔들 '애프터 크라이' 강렬한 데뷔 현장

[포토&] '베이비돈크라이' 출격, K팝 흔들 '애프터 크라이' 강렬한 데뷔 현장

24일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쇼케이스. 압도적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차세대 K팝 리더의 탄생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가요계 출사표. . . 압도적 데뷔 현장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언론 공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이들의 강렬한 데뷔 현장을 화보로 구성했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언론 공개회에서 멤버들이 강렬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무대를 장악했다. 데뷔 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이들의 독창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냈다.
베이비돈크라이, 오늘(19일) 신곡 'I DONT CARE' 발매

베이비돈크라이, 오늘(19일) 신곡 'I DONT CARE' 발매

5개월 만 컴백…"거침없고 당당한 매력 담은 곡"
피네이션 소속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가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I DONT CA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데뷔 싱글 'F Girl'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 베이비돈크라이의 타이틀곡 'I DONT CARE'는 '누가 뭐라 하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싸이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19일 컴백..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발매

'싸이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19일 컴백..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발매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의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가 새로운 사운드로 돌아온다. 5일 소속사 피네이션 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오는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를 발매한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번 신곡 'I DONT CARE'를 통해 견고해진 정체성과 성숙해진 음악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6월 23일 'F Girl' 로 데뷔해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이 선보이는 첫 걸그룹이다.
드라마 〈유괴의 날〉, 영국 이어 일본서도 리메이크 확정?

드라마 〈유괴의 날〉, 영국 이어 일본서도 리메이크 확정?

드라마 〈유괴의 날〉이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리메이크된다. 일본판 〈유괴의 날〉은 지난달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8월 8일 TV아사히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괴의 날〉은 2023년 10월 종영한 코믹 스릴러 드라마로,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특별한 공조를 그렸다.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일본 리메이크판의 각본은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변두리 로켓 고스트〉 등을 집필한 우시오 겐타로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별 내리는 밤에〉의 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이 담당한다.
넘었다! 넘을 거다! 52만 돌파한 〈서브스턴스〉의 적수들(?)

넘었다! 넘을 거다! 52만 돌파한 〈서브스턴스〉의 적수들(?)

가 개봉 78일 만에 52만 관객을 돌파했다(2025년 2월 26일 기준). 자신이 담당하던 방송에서 물러나게 된 왕년의 스타가 더 젊고 더 나은 나로 만들어준다는 금단의 약 '서브스턴스'에 손을 댄다는 이 영화는 300개의 스크린,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입소문을 타 장기상영에 성공했다. 좋은 영화는 관객이 알아본다는 사례에 이름을 올린 . 이번 52만 관객 돌파를 하며 어떤 영화들의 흥행 기록을 넘어섰는지, 앞으로 어떤 영화들을 넘어설 수 있을지 간단하게 짚어본다. 넘었다.
릴리 프랭키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모습일까

릴리 프랭키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모습일까

오는 12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의 예고편은 뜻밖의 인물로 시작한다. 일본어 내레이션이 낮게 깔리더니 검은 배경 위로 낯익은 얼굴이 부상한다. '늙은 늑대' 이토 히로부미를 연기한 배우 릴리 프랭키의 얼굴이다. 일본 배우가 이토 히로부미 역으로 출연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해당 영화에 대한 일본 내 반응은 다소 복잡하기 때문이다. 안중근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2004)과 (2022)에서 한국 배우 윤주상과 재일교포 배우 김승락이 이토 히로부미 조선총독부 총감 역을 맡은 이유기도 하다.
〈조커: 폴리 아 되〉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조커: 폴리 아 되〉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조커: 폴리 아 되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레이디 가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문제적 페르소나를 내려놓은 자의 분열적 내면 ★★★ 두 편의 실험에 걸쳐 토드 필립스가 보여주려 했던 조커는 우스꽝스러운 반영웅이나 위력적인 빌런이 아닌, 자기 망상에 사로잡힌 가련한 범죄자의 가면임이 확실해졌다. 조커라는 문제적 페르소나를 내려놓고 가장 취약한 자기 자신으로 돌아간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의 분열적 내면을 탐험하기에 뮤지컬 형식은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해야 할 일〉 등 9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해야 할 일〉 등 9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해야 할 일 감독 박홍준 출연 장성범, 서석규, 김도영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비정한 공장 ★★★☆ 인사팀의 강준희 대리 는 조선소 노동자들의 구조조정 일을 맡았다. 엑셀 문서 속에서 숫자를 통해 평가되는 사람들. 그는 타인의 밥줄을 끊는 일을 하며 자신의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딜레마 속에서 괴로워한다. ‘비정한 노동 현실’은 오래된, 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엄연한 현실인 테마이다. 박홍준 감독은 자신의 첫 영화에서, ‘현실’에 두 발을 탄탄히 딛고 결코 만만치 않은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힘 있게 관객에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