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앙팡'에 호빵맨 등장! 원조 성우!

토다 케이코, 배우로 출연 후 호빵맨 목소리 깜짝 등장!

호빵맨의 탄생 비화를 그린 드라마 〈앙팡〉 포스터
호빵맨의 탄생 비화를 그린 드라마 〈앙팡〉 포스터

추억 소환! 일본 드라마 〈앙팡〉에 '진짜' 호빵맨이 나타났습니다. 빵 터지는 감동을 느껴보세요!

지난 3월 첫 방송 후, 이제 종영을 앞둔 드라마 〈앙팡〉은 호빵맨 아버지, 야나세 타카시와 그의 아내 코마츠 노부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마다 미오와 키타무라 타쿠미가 열연한 이 드라마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마침내 모두가 사랑하는 '날아라 호빵맨'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9월 24일 방송분은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호빵맨 TV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이 그려졌는데, '원조' 호빵맨 성우, 토다 케이코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기 때문입니다! 드라마에서 배우로 먼저 등장했던 그녀가, 다시 한번 호빵맨 목소리로 돌아와 깊은 감동과 향수를 선사했습니다.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세균맨' 성우 나카오 류세이의 깜짝 출연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앙팡〉은 아쉽게도 9월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까지 놓치지 마세요!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NEWS
2026. 8. 9.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NEWS
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