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스튜어트" 검색 결과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지난 22일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024년 최고의 영화 ‘The 30 Best Movies of 2024 ’를 발표했다. 인디와이어는 선정 기준에 대해 ‘여러 영화제와 그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라며 ‘일부는 작년 가을 영화제에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인디와이어가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 목록에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숀 베이커 감독의 부터 국내에서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그리고 지난해 칸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의 주목을 받은 팜 티엔 안 감독의 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장편 감독 데뷔작 〈물의 연대기〉 촬영 종료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장편 감독 데뷔작 〈물의 연대기〉 촬영 종료

〈비바리움〉으로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모겐 푸츠가 주인공 리디아 유크나비치를 연기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감독 데뷔작 (The Chronology of Water)가 촬영을 종료하고,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이 아닌 라트비아와 몰타에서 6주간 촬영을 진행했다. 리디아 유크나비치의 동명 베스트셀러 회고록 「물의 연대기」를 원작으로 삼고 있으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직접 각색 작업에 참여했다. 등에 출연하고 (2019)으로 시체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모겐 푸츠가 리디아 유크나비치를 연기한다.
[인터뷰] “얌전 떠는 시대의 대담한 섹슈얼리티” 〈러브 라이즈 블리딩〉 로즈 글래스&크리스틴 스튜어트

[인터뷰] “얌전 떠는 시대의 대담한 섹슈얼리티” 〈러브 라이즈 블리딩〉 로즈 글래스&크리스틴 스튜어트

은 이상한 영화다. 로맨스라기엔 너저분하고, 범죄물이라기엔 너무나 사랑스럽다. 루 가 일하는 체육관에 불쑥 나타난 잭키 , 그 두 사람의 뜨거운 사랑처럼 영화는 관객들을 사랑의 단맛 쓴맛에 밀어 넣는다. 이상하다고 했지만, 이 진미(珍味)를 경험케 해주는 영화는 7월 10일 개봉 후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퀴어, 난폭한 누아르라는 장벽을 훌쩍 뛰어넘은 관객들의 '사랑' 덕분이다. 아마도 이 영화를 본, 혹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관객들이라면, 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완성됐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2024 BIFAN 4호] 〈러브 라이즈 블리딩〉 안나 바리시니코프

[2024 BIFAN 4호] 〈러브 라이즈 블리딩〉 안나 바리시니코프 "병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인물을 원했다"

한 여자가 체육관에 들어선다. 근육을 과시하는 남자들 사이를 관심도 없다는 듯 휙 돌아선 그 여자 데이지의 시선은 화장실에서 우악스럽게 변기를 뚫고 있는 루에게 향한다. 은 이렇게 데이지의 등장으로 막을 연다. 영화의 주역은 루 와 잭키 일지 모르지만,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연기한 데이지를 놓쳐서 안되는 이유는 영화 첫 장면부터 명명백백하다.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의 딸에서 이제 한 명의 배우로 거듭난 안나 바리시니코프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나 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씨네플레이,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모든 것 전한다

씨네플레이,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모든 것 전한다

3일~13일까지 총 11호의 데일리 발행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가 2024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공식 데일리로 참여해 BIFAN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씨네플레이는 오늘(3일)부터 폐막 다음날인 13일까지 총 11호의 데일리를 발행한다. 매일 오전 11시 그 날의 뉴스, 인터뷰, 리뷰가 담긴 뉴스레터 형식의 BIFAN의 데일리를 네이버 연예면 하단 '최신 영화 소식'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 최대의 장르영화제인 BIFAN은 그간 가장 혁신적인 작품을 앞장서 발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