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푸에 이어... 미키마우스 공포영화 나온다
〈증기선 윌리〉를 공포로 해석한 〈스크림보트〉
저작권이 소멸된 초기 미키 마우스가 '동심파괴' 대열에 합류한다. 퍼블릭 도메인 이 된 캐릭터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지난 2021년 퍼블릭 도메인이 된 곰돌이 푸는 이란 호러의 소재가 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되는 또한 2023년 저작권이 소멸된 초기 미키마우스를 소재로 내세웠다. 는 초기 미키마우스의 대표작, 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장난꾸러기 쥐가 늦은 밤 보트에 갇힌 사람들을 습격하는 내용을 그리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