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데이빗 로워리 감독 신작 〈데스 인 헐 핸즈〉 주연 확정
“틸다 스윈튼과 같은 놀라운 배우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틸다 스윈튼이 데이빗 로워리 감독의 차기작 에서 주연을 맡는다. 이 작품은 오테사 모쉬페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 등의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는다. 는 ‘아나키적 추리극’이자 ‘다른 세계의 심리 스릴러’로 소개된다. 새 집 근처 숲을 산책하던 중 소름 끼치는 손 글씨 메모를 발견한 여성이 메모에 언급된 여성의 정체와 그녀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집착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는 현재 캐스팅 및 투자 단계에 있으며, 본격적인 제작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