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자리 여기입니다'... 연예인 항공권 정보 유출까지 불러온 글로벌 슈퍼스타의 위력
항공사 직원도 돈 받고 넘긴 BTS 좌석 정보, 전 세계가 주목하는 K-pop 황제의 영향력 재확인
BTS의 글로벌 인기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항공사 직원이 돈을 받고 BTS 멤버들의 항공권 정보를 유출한 사건이 발각되면서, 오히려 이들의 엄청난 영향력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한 항공사 직원이 BTS 등 유명 연예인들의 항공편 정보를 무단으로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25일 밝혀졌다. 해당 직원은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금전을 받고 연예인들의 좌석 번호, 탑승 시간 등 개인정보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