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레드카펫 & 프리미어 상영 성황리 종료
이병헌, 한국 배우 최초로 특별 공로상 수상
〈어쩔수가없다〉가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과 갈라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캐나다 현지 시각으로 9월 8일 오후 9시 30분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은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은 뜨거운 취재 열기에 환한 미소로 답하고,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의 셀카와 사인 요청에 정성스럽게 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