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액션 스릴러 〈브로큰〉, 〈히트맨 2〉 제치고 흥행 순항
하정우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브로큰〉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영화는 최근 극장가에서 흥행 중이던 〈히트맨 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브로큰〉은 개봉일인 5일 4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5. 9%의 매출액 점유율을 기록했다. 김진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동생의 죽음과 그의 아내의 실종으로 얽힌 밤의 진실을 추적하는 남자 민태 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러나 〈브로큰〉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