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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아시아의 거장 지아장커 추천 영상 공개!

‘세계의 주인’ 아시아의 거장 지아장커 추천 영상 공개!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이어 거장 지아장커로부터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담긴 추천사를 받았다.
10월 22일에 개봉하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지아장커 감독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올가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이어 거장 지아장커로부터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담긴 추천사를 받았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 한국 영화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윤가은 감독 신작 지아장커가 반한 ‘세계의 주인’, 핑야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윤가은 감독 신작 지아장커가 반한 ‘세계의 주인’, 핑야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올해로 9회를 맞은 핑야오국제영화제는 중국 출신의 아시아 거장 감독 지아장커가 창립한 영화제로, 독창적이고 강렬한 신진 영화인 발굴에 집중하는 경쟁 영화제다.
한국 영화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은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의 국제신인경쟁 부문인 크라우칭 타이거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10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토론토국제영화제, BFI런던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에 이어 ‘중국의 선댄스’로 불리는 핑야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10월 22일 한국 개봉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10월 22일 한국 개봉

청소년기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포착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오는 10월 22일 한국에서 정식 개봉한다. ‘우리들’, ‘우리집’으로 섬세한 청소년 성장 서사를 펼쳐온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여고생 ‘주인’이 홧김에 내뱉은 한마디로 그녀를 둘러싼 세계가 요동치는 성장담을 담았다. ‘세계의 주인’은 한국 영화 최초이자 올해 유일하게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현지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전석 매진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파울라 베어와 네 번째 협업이 빚어낸 영화적 마법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과 파울라 베어가 또 다시 빚어낸 우아한 심리 드라마 〈미러 넘버 3〉가 10월 1일 개봉을 확정하며 네 장의 보도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미러 넘버 3〉는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라우라 를 중년 여성 베티 가 구조하여 돌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심리 드라마로,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이 재난과 상실 이후에 벌어지는 삶의 균열과 재구성의 과정을 다시금 우아하게 탐색한다.
봉준호 신작 〈미키 17〉, 마크 러팔로가 트럼프 연상시킨다?

봉준호 신작 〈미키 17〉, 마크 러팔로가 트럼프 연상시킨다?

봉준호 감독이 신작 영화 〈미키 17〉에서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독재적 캐릭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연상시킨다는 질문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12일 영국 런던 BFI 사우스뱅크에서 열린 '봉준호 대담' 행사에서 사회자는 러팔로가 맡은 캐릭터 케네스 마셜에 대해 "살짝 오렌지 빛 얼굴"이라고 묘사하며 특정 인물을 떠올리게 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봉 감독은 "우리가 그의 이름을 말하지는 않지만, 모두 머릿속에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뷰] “파독간호사·성소수자 아닌 두 사람 일상에 집중…그들의 사랑이 밖으로 퍼져나가길” 〈두 사람〉반박지은 감독

[인터뷰] “파독간호사·성소수자 아닌 두 사람 일상에 집중…그들의 사랑이 밖으로 퍼져나가길” 〈두 사람〉반박지은 감독

파독 간호사와 기독교 를 배경으로 사랑, 결혼, 가족, 종교에 대해 질문하는 영화 이 2월 12일 관객을 만난다. 인생의 절반을 베를린에서 함께 살아온 파독 간호사 출신 이수현, 김인선이 주인공이다. 이수현은 1970년, 150명의 파독 간호사와 함께 함부르크에 도착했다. 김인선은 1972년 파독 광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85년 독일의 여신도회 수련회에서 처음 만났다. 김인선에 첫눈에 반한 이수현이 꽃을 건넸고, 김인선 역시 이수현에게 마음을 열었다.
세계의 퀴어영화를 들여다보는 2024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세계의 퀴어영화를 들여다보는 2024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는 11월 7일 부터 13일 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국내 가장 큰 규모의 LGBTQ 국제영화제로 국내외 퀴어영화를 가장 발 빠르게, 폭넓게 만날 수 있는 장이다. 개막을 앞둔 올해 프라이드영화제의 핵심들을 먼저 만나보자. 개막작 , 그리고 레이 영의 마스터 클래스 올해 개막작은 레이 영 감독의 가 선정됐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라노마 부문에서 초청돼 최우수 장편 퀴어영화상 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런던에서 만나는 한국영화, 11월 1~13일 열리는 제19회 런던한국영화제

런던에서 만나는 한국영화, 11월 1~13일 열리는 제19회 런던한국영화제

1960년대 영화부터 최신작까지 42편 상영
제19회 런던한국영화제가 11월 런던을 빛낼 예정이다. 주영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제19회 런던한국영화제는 올해 특히 방대한 라인업으로 영화제의 질을 높였다. 영국영화협회 , 한국영상자료원과 협력하여 '시간의 메아리: 한국영화의 황금기와 뉴 시네마'라는 기획전으로 1960년대와 1990년대 한국영화계를 흔든 뉴웨이브 영화들의 상영을 진행한다. 1960년대부터 최신작까지 선정된 영화 42편은 런던영화제 기간동안 총 70여 회 상영될 예정이다.
〈잔느 딜망〉 샹탈 아케르만 감독의 소설 「브뤼셀의 한 가족」 출간

〈잔느 딜망〉 샹탈 아케르만 감독의 소설 「브뤼셀의 한 가족」 출간

폴란드 출신 유대인 가정에서 자란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첫 소설
영국영화협회 가 발간하는 영화비평지 ‘사이트 앤 사운드’는 10년마다 ‘최고의 영화 100선’을 선정한다. 그런데 지난 2022년 집계에서 큰 이변이 일어났다. 언제나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1958)과 오슨 웰즈의 (1941)을 제치고(지난 2012년 집계 1위는 ), 1위로 선정된 영화가 바로 샹탈 아케르만의 (1975)이었다. 잔느 는 어린 아들을 키우며 매춘을 하던 중, 한 손님의 방문과 함께 일상이 무너져 내리고 손님을 찔러 죽이게 된다.
한소희의 첫 영화 출연작 〈폭설〉,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

한소희의 첫 영화 출연작 〈폭설〉,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

'독립영화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배우 한해인과 호흡
배우 한소희가 스크린에 진출한다. 한소희의 첫 영화 출연작이자 작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영화 은 올해 2024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은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인 판씨네마가 맡는다. 은 강릉의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아역 출신의 스타 '설이' 와 배우 지망생 '수안' 이 우정과 사랑 사이의 관계를 쌓으며 의지하고, 헤어지고, 서로를 다시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