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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군주 이현욱vs전쟁군주 장혁!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진 공개

통일군주 이현욱vs전쟁군주 장혁!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진 공개

문무왕의 일대기 다룰 예정
대하드라마 〈문무〉가 화려한 출연진을 발표했다. KBS 2TV에서 제작을 발표한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강대국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까지 넘어선 끝에 삼한을 하나로 묶는 이야기로 통일신라를 세운 문무왕을 주인공으로 한다. 11월 17일 발표한 출연진에 따르면 이현욱이 문무왕 김법민으로 출연한다. 이현욱과 호흡을 맞출 배우는 바로 장혁. 장혁은 해당 드라마에서 고구려의 연개소문을 연기한다. 독재자의 길을 걷는다는 인물 설명으로 보아 강력한 카리스마를 과시할 예정.
[포토&] 이재욱, 하트 세례

[포토&] 이재욱, 하트 세례

배우 이재욱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를 만들며 팬들에게 애교를 선사하고 있다.
[포토&] 최성은, 사랑스러운 볼하트

[포토&] 최성은, 사랑스러운 볼하트

배우 최성은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를 만들며 팬들에게 애교를 선사하고 있다.
[현장 포토] 박형식,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박형식,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마동석의 볼하트?!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마동석의 볼하트?!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12지신 모티브 액션 히어로물서 호랑이 상징 리더 태산 역, 23일 KBS2 첫 방송
배우 마동석이 '트웰브'를 통해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며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소감을 전했다. 9년 만의 드라마 복귀, '38 사기동대' 이후마동석이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와 영화 중 우선순위로 하는 건 없다'며 '그저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2016년 방영된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 이후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배우 서인국이 〈트웰브〉를 통해 또 한 번 캐릭터 변신을 꾀한다. 오는 23일 에 첫 공개되는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그 가운데 서인국은 인간들을 수호하는 12지신 중 원숭이 천사 ‘원승’으로 분한다. ‘원승’은 차기 대장을 꿈꾸는 매사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 그는 유쾌한 재간둥이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영애, <은수 좋은 날>로 26년 만에 KBS 드라마 복귀

이영애, <은수 좋은 날>로 26년 만에 KBS 드라마 복귀

배우 이영애가 1999년 작품 이후 26년의 공백을 깨고 KBS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KBS는 11일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2TV 토일 미니시리즈 에 이영애를 비롯해 김영광, 박용우가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마약 가방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장르로 기획됐다. 작품에서 이영애는 거액의 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 처한 가정주부 강은수 역할을 맡는다. 김영광은 은수의 딸 수아의 미술강사인 이경으로, 박용우는 마약 수사 전문 경찰 장태구로 분한다.
안동 병산서원 훼손 논란, KBS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첫방송

안동 병산서원 훼손 논란, KBS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첫방송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이 훼손되는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해당 드라마는 촬영 과정에서 문화재에 손상을 입힌 사실이 밝혀져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연출을 맡은 이웅희 감독은 1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문화재 훼손 사건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BS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 연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덩달아 극 중에서 무녀 여리 역을 맡아 무녀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한 아이돌 출신 배우 김지연 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KBS2 드라마 에서 배우로 데뷔한 김지연은 에서 주조연급의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