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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윤경 주연 KBS 단막극 '별 하나의 사랑' 12월 24일 방송

KBS 새 단막 기획 '러브 : 트랙' 중 한 작품…12월 24일 밤 9시 50분 방송

〈별 하나의 사랑〉 배우 이준, 배윤경 [프레인 TPC 제공]
〈별 하나의 사랑〉 배우 이준, 배윤경 [프레인 TPC 제공]

배우 이준과 배윤경이 주연을 맡은 KBS 2TV 단막극 〈별 하나의 사랑〉이 다음 달 24일 오후 9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별 하나의 사랑〉은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랑을 찾으려는 남성 이강민(이준 분)이 시스템 오류로 인해 별점 1점에 불과한 여성 최하나(배윤경 분)와 소개팅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KBS가 다가오는 14일부터 선보이는 새로운 단막 기획 '러브 : 트랙'에 포함된 한 편이다. '러브 : 트랙'은 총 10편의 작품을 통해 10가지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처럼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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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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