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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최애 아이돌의 변호사 되다!…'아이돌아이' 12월 방송

살인사건 휘말린 최애 아이돌 변호하는 스타 변호사의 법정 로맨스

지니TV 오리지널 〈아이돌아이〉
[지니TV 제공]
지니TV 오리지널 〈아이돌아이〉 [지니TV 제공]

지니TV가 오는 12월 22일 새로운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살인 사건을 둘러싼 팬과 아이돌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법정 로맨스물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주연으로 나선다. 최수영은 유명 스타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열성적인 아이돌 팬인 맹세나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상대역으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아이돌 도라익은 배우 김재영이 연기한다.

드라마는 맹세나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도라익이 살인 사건에 연루되자, 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사건 변호를 맡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낸다.

연출은 〈며느라기〉와 〈사랑이라 말해요〉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광영 PD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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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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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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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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