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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악기 들었다! '신의 악단' '환장 케미' 6인방 스틸컷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 돋보여

〈신의 악단〉
〈신의 악단〉
〈신의 악단〉
〈신의 악단〉
〈신의 악단〉
〈신의 악단〉
〈신의악단〉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남태훈, 서동원, 강승완, 최선자, 서한결, 고혜진

〈신의악단〉 가짜 찬양단 6인의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창설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31일에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11월 27일, 극중 '가짜 찬양단'에 합류하는 여섯 명을 소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한 스틸컷은 남태훈, 서동원, 최선자, 강승완, 서한결, 고혜진 여섯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각 배우들의 아슬아슬한 생활연기와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이 스틸컷에서도 묻어난다. 제작사 스튜디오타겟 측은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를 주축으로 12명의 악단원들이 만들어내는 앙상블이 영화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각자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조연 배우들의 티키타카가 러닝타임 내내 꽉 찬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여섯 배우 외에도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윤제문, 기주봉, 하민 등이 출연하는 〈신의악단〉은 12월 31일 개봉해 2025년의 마지막 밤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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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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