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OTT공개" 검색 결과

[포토&]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전신샷 티저 공개

[포토&]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전신샷 티저 공개 "포스 미쳤다" 커뮤니티 들썩

27일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위버스 전신샷에 "잡지 표지 같다" 호평 쇄도
그룹 블랙핑크 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월 27일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공개 직후 각종 커뮤니티를 강타했다. 9일 새벽, 공식 채널과 위버스 등을 통해 블랙핑크의 단체 및 개인 티저 컷이 베일을 벗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블랙핑크가 돌아왔다", "차원이 다른 클래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위버스에 공개된 전신샷은 멤버들의 우월한 비율과 포스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잡지 표지를 연상케 하는 퀄리티", "사진 한 장에서 느껴지는 압도감이 다르다"는 찬사를 받았다.
디즈니+ '운명전쟁49', 박나래 통편집 없이 11일 공개... 홍보는 제외

디즈니+ '운명전쟁49', 박나래 통편집 없이 11일 공개... 홍보는 제외

매니저 갑질·불법의료행위 논란에도 "서바이벌 특성상 편집 불가피"…예고편·포스터에는 미포함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박나래의 출연 장면을 편집 없이 방송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디즈니+는 4일 서바이벌과 무속신앙을 결합한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을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운명전쟁49〉는 대규모 출연자들의 경쟁 서사가 핵심인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고 설명했다. 〈운명전쟁49〉은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포토&]

[포토&] "사랑의 대가는 죽음" 박민영X위하준 '세이렌' 치명적 포스터 공개

보험사기 용의자와 조사관의 치명적 서사… 3월 2일 첫 방송되는 로맨스 스릴러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주연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의 치명적인 서사를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포스터는 두 배우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은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세이렌'의 강렬한 이미지를 13일 선보였다. 포스터 속 박민영과 위하준은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이렌'은 한 여자를 사랑했던 남자들이 잇따라 사망하는 의문의 보험사기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기다림은 끝났다"... '퍼시 잭슨' 시즌 3, 2026년 내 공개 확정 '초고속 컴백'

21일 시즌 2 피날레서 깜짝 영상 공개... 퍼시♥애나베스 설레는 댄스 파티 포착 원작 3권 '티탄의 저주' 기반... 다프네 킨·레비 크리소풀로스 등 뉴페이스 합류 디즈니 "이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현재 밴쿠버서 촬영 중, 내년 3월 크랭크업
디즈니+의 인기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이 시즌 2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 22일 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시즌 2 최종회 엔딩 크레딧을 통해 시즌 3의 첫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시즌 3는 2026년 공개된다"고 공식 못 박았다. ◆ 퍼시와 애나베스, 핑크빛 기류. 공개된 쿠키 영상은 원작 팬들을 열광케 하기에 충분했다.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손예진 '스캔들'·박은빈 '원더풀스' 등 기대작 봇물... 차은우·남주혁 활약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전도연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참석해 "〈밀양〉이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며 "눈뜨면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포토&]

[포토&] "한국의 뿌리"…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전격 공개

3년 9개월 만의 신보…3월 20일 발매 및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 이 3년 9개월의 긴 침묵을 깨고 한국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정규 5집 '아리랑 '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1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이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2년 6월 발표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총 14곡의 트랙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앨범명 '아리랑'은 한국에서 출발해 세계적 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뿌리와 정체성을 상징한다.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2월 13일 공개... 신혜선·이준혁 주연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2월 13일 공개... 신혜선·이준혁 주연

'인간수업' 김진민 감독 신작...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의 재회
넷플릭스가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오는 2월 13일 첫 공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레이디 두아〉는 진짜가 아니더라도 화려한 삶을 원했던 여성 사라킴 과 그녀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박무경 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혜선과 이준혁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2017)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드라마 '단죄', 31일 넷플릭스 공개…연말 정주행 추천

드라마 '단죄', 31일 넷플릭스 공개…연말 정주행 추천

보이스피싱 잡는 딥페이크 복수극…이주영·지승현·구준회 주연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 〈단죄〉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작사 타이거스튜디오는 오는 31일 넷플릭스에서 이주영, 지승현, 구준회 주연의 드라마 〈단죄〉를 공개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단죄〉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드라마는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가 범죄 조직에 직접 잠입하며 시작된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딥페이크 ' 기술의 활용이다.
[포토&] 몬스타엑스 주헌, 광나는 미모 담은 컴백 티저 'CONCEPT PHOTO' 공개

[포토&] 몬스타엑스 주헌, 광나는 미모 담은 컴백 티저 'CONCEPT PHOTO' 공개

1월 5일 솔로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미쳐야 빛난다 VER'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이 1월 5일 솔로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는 인스타에 '미쳐야 빛난다 VER' 라며 'CONCEPT PHOTO' 사진들을 공유했다. 28일 공개된 티저에서 주헌은 빛나는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세련된 분위기의 티저는 주헌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준다. 컴백을 앞둔 주헌의 광나는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5일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내년 1월 20일 공개 확정…한국 예능 최초 5시즌 기록

넷플릭스 '솔로지옥5', 내년 1월 20일 공개 확정…한국 예능 최초 5시즌 기록

김재원 PD "이번엔 설렘에 집중"…겨울에 찾아오는 핫한 로맨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넷플릭스 간판 연애 예능 〈솔로지옥〉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 넷플릭스 예능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넷플릭스는 23일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시즌5를 오는 2026년 1월 20일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즌5 제작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5번째 시즌까지 제작된 경우로, 시리즈의 지속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솔로지옥〉 시리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