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단죄〉 [타이거스튜디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30/4da03f0f-a55d-4c55-a9f6-1ceae9902ed5.jpg)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 〈단죄〉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작사 타이거스튜디오는 오는 31일 넷플릭스에서 이주영, 지승현, 구준회 주연의 드라마 〈단죄〉를 공개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단죄〉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드라마는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가 범죄 조직에 직접 잠입하며 시작된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의 활용이다. 주인공은 AI로 얼굴과 목소리를 조작해 사기꾼들을 역으로 속이며 처절한 응징을 가한다.
이 작품은 지난 5월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웨이브 독점 공개 후 약 7개월 만에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에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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