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궤도" 검색 결과
홈
스크린, TV에서 만나는 뮤지컬 출신 배우들
강홍석 김무열 5월 9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까지 한 . 5월 15일 개봉한 . 두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뮤지컬 출신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다. 는 강홍석이 악역 사인방의 용석 역으로, 은 김무열이 정태석 형사로 등장한다. 두 배우처럼, 최근 스크린이나 TV에서 만날 수 있는 뮤지컬 배우들을 소개한다.
2019. 05. 16. 03:22
|
씨네플레이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2019) 기존 작품의 최소한의 설정만을 남겨둔 채 스토리나 설정을 갈아엎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리부트’라고 한다. 리부트는 원작의 전반적인 틀을 그대로 가져와 수정을 더하는 리메이크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컴퓨터를 재부팅 하는 것과 같이 연속성을 거의 버린다는 점에서 결을 달리한다. 최근 극장가를 두드린 닐 마샬 감독의
2019. 04. 23. 03:26
|
씨네플레이
중국 영화음악의 현주소, <유랑지구>
근 미래, 태양이 적색거성화되며 인류의 큰 위협으로 다가오자, 지구연합정부는 지구 전체를 태양계에서 탈출시키는 이른바 ‘유랑지구’ 계획을 세운다. 이를 위해 지구 곳곳에 지하 도시를 건설해 인류를 도피시키고, 지구 한쪽 면에 행성 추진기들을 건설해 장기간 항해를 거쳐 지구를 알파 센타우리계로 옮긴다는 구상을 실행한다. 그렇게 이동한지 17년 후, 지구가 목성 궤도를 지나게 되며 문제가 발생한다. 목성의 강한 인력권이 지각에 영향을 끼치며 지진을 일으킨 것이다.
2019. 03. 08. 02:22
|
씨네플레이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안시환, 송형국, 홍수정 평론가, 윤웅원 건축가가 를 보고 읽고 썼다. “클레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그녀의 상처와 나의 상처, 나아가 한 가정의 상처, 멕시코라는 나라의 상처 그리고 전 인류의 상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가 클레오였다.” (2018)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바라보는 역사와 여성 그리고 개인적인 삶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안시환, 홍수정, 송형국 영화평론가와 윤웅원 건축가가 각기 다른 관점에서 의 이곳저곳을 들여다보았다.
2019. 01. 04. 23:10
|
씨네플레이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씨네플레이’는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링크)를 소개한 바 있다. 북미와 한국의 온도차를 전하고자 이번에는 북미에서 과소평가받고 있는 배우들을 준비해봤다. ‘바벨톱’ 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선정한 10명의 배우를 소개한다. 이전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고 실망 말자. 이 리스트에 없다는 건, 그가 합당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니까.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BY 씨네플레이] ‘더 토코’ 라는 해외 매체에서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을 공개했다. .
2018. 11. 23. 19:00
|
씨네플레이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관객을 홀린 신비한 마법 세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등극
이전만 못하지만 어쨌든 J. K. 롤링의 마법이 또 한번 통했다. 의 속편 (이하 신. 동. 범)가 심술궂은 를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앉았다.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일단 1위를 차지했으니 반은 성공한 셈이다. 신작 코미디 와 범죄 스릴러 는 평단과 관객의 호평에도 아쉬운 개봉 성적을 거두며 4, 5위로 데뷔한 반면, 예상치 못한 복병이 상위권 차트에 진입했다. 방탄소년단 의 공연 실황을 담은 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K-POP 가수 다큐멘터리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보게 될 줄은 정말이지 상상도 못했다.
2018. 11. 22. 19:37
|
씨네플레이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인생과도 권태기는 찾아온다. 매일같이 하던 일이 버겁게 다가오고, 똑같은 출근길이 유난히 고역이고, 매일 같이 퇴사하는 꿈만 꾸고, 취미도, 친구도 모두 재미가 없는 시기. 그걸 사람들은 인생 권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좋다고 하지만, 떠나고 싶다고 해서 떠날 수 있다면 권태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을 준비했다.
2018. 11. 10. 02:25
|
씨네플레이
공중전화, 핸드폰… 유형별로 정리해본 전화기 영화들
에 등장하는 ‘전화기로 뭐든 다 하는’ 장면 요즘은 전화기면 다 된다. 통화는 당연하고 음식도 시키고, 멀리 사는 친구 얼굴도 보고, 장도 보고,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 속 전화기는 때로 공포의 대상이 됐다. 스마트폰 하나에 내 일상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이 시대의 무서움(?)을 잘 보여준 처럼, 전화기를 소재로 독특한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들을 유형별로 소개한다. 전화기는 역시 붙박이 집전화
2018. 11. 07. 20:31
|
씨네플레이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퍼스트맨>을 통해 삶을 담아내는 방식, 혹은 그가 해석한 삶에 대하여
*‘씨네21’ 1179호에 실린 박지훈 영화평론가의 글입니다. 상실을 위한 운동 의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의 세계는 이성으로 가득 차 있다. 스필버그가 미지를 만날 때조차, 그 미지는 이성적이며, 대화가 가능한 존재들이다((1977)). 이성과 합리는 상식으로 이어지고, 상식은 도덕으로, 휴머니즘으로 이어진다. 스필버그의 영화에는 합리적인 판단의 주체가 등장하고, 이 인물은 비극과 조금은 거리를 두고 있다
2018. 11. 06. 02:30
|
씨네플레이
대사가 적어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5
지난 5월에 ‘상영시간 내내 수다쟁이여서 더 좋았던 영화’(링크)를 소개했었다. 이번 주 뒹굴뒹굴VOD는 정반대로 ‘대사가 적어서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영화 5’를 준비했다. 막상 정리해보니 대사는 적어도 자막이 필요한 영화들이긴 하다. 영어가 아니라 불어나 독일어를 쓰는 영화들이니까. 어쨌든 대사는 확실히 적은 영화 , , , , 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10월 20일 부터 26일 까지 N스토어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2018. 10. 19. 20:21
|
씨네플레이
이전
18
19
20
21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