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마이 카〉2주년! 재개봉과 함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내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2박 3일간의 한국 여정 예고.
12월 20일, 국내 개봉 2주년을 맞은 가 재개봉한다. 더불어 를 연출한 일본의 차세대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내한을 확정했다. 2021년 개봉한 는 죽은 아내에 대한 상처를 지닌 연출가 겸 배우 ‘가후쿠’ 가 그의 전속 드라이버 ‘미사키’ 와 만나 삶을 회복해 나가는 이야기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을 단숨에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