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히들스턴" 검색 결과

영화 ↔ 현실, 캐릭터와 극과 극 차이 보여준 배우들

영화 ↔ 현실, 캐릭터와 극과 극 차이 보여준 배우들

배우가 매력적인 이유는 캐릭터를 통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 속 캐릭터의 모습과 현실에서 극과 극 차이 보인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의 히어로 캐릭터, 현실에선 최악의 인성. 최강 악당 타노스로부터 우주를 지켜내기 위해 온갖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야기입니다. 영화 속 히어로들은 초인적 능력으로 세상을 구할 만인의 영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지만, 이들이 없었다면 마블 영화는 굉장히 밋밋했을 것이다. 멜로드라마의 ‘서브 남주’처럼 마블 영화도 ‘서브 빌런’으로 재미를 더했다. 2008년 부터 최신작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서브 악당들을 모아봤다. ※ MCU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자 (2008) 라자 마블 팬들끼리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다. 라자 가 없었으면 MCU는 없었을 거라고. 에서 라자는 토니 스타크 를 납치해 제리코 미사일을 제작하라고 명령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싫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 추천해드립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싫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 추천해드립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폴 러드, 마크 러팔로,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기네스 팰트로, 폴 베타니, 돈 치들, 카렌 길런, 채드윅 보스만, 폼 클레멘티에프, 데이브 바티스타, 세바스찬 스탠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여기도 (이하 ), 저기도 . 싹 다 .
조금이라도 먼저 만나고 싶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분 하이라이트 영상

조금이라도 먼저 만나고 싶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분 하이라이트 영상

4월 25일, 마침내 마블의 대단원이 시작됩니다. 를 보러 지금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분들이 계실 텐데요, 개봉 당일날 이들을 영접할 수 없는 필자 같은(ㅠㅠ) 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해봤습니다. 4월 11일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합니다. 20분짜리 영상이라도 맛보기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제작사에서 직접 공개한 내용이라도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슈퍼히어로 영화의 범람을 우려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슈퍼히어로 영화의 범람을 우려하다

지난주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가 방한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반면 할리우드는 상대적으로 조용했지만 팬들에게 기쁨과 우려를 안기는 사건은 계속됐다. 나탈리 포트먼이 정치적 이유로 ‘유대인 노벨상’인 제네시스 상 시상식 참석을 거부하며 논란이 됐고, 조지 밀러 감독과 워너브러더스의 불화 때문에 매드 맥스> 후속편이 제작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DC의 블랙호크>로 코믹스 영화에 도전하고, 캐시 얀이 DC 할리퀸> 솔로 영화 감독으로 확정되며 아시아계 여성 감독 최초로 슈퍼히어로 영화를...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야심작 가 오늘 개봉한다. 지루해서 하품이 뻑뻑 나올 정도만 아니라면 천만은 물론 외화 최고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을 기세다. 물론 2018년 4월 마지막주엔 클레어의 카메라>, 살인소설>, 렛 더 선샤인 인> 등도 개봉한다. 다만 에 철저히 가려져 있을 뿐. 마블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영화 축제라고 일컬어지는 의 개봉을 앞두고, 2008년 부터 현재까지 MCU 작품들과 박스오피스에서 경쟁한 작품들을 정리했다. (** 각 영화 제목 아래 관객수는 해당 마블 작품이 개봉한 첫 토/일요일의 수를 합친 것이다.
1990년대 버전 어벤져스 가상 캐스팅 봤더니

1990년대 버전 어벤져스 가상 캐스팅 봤더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폴 러드, 마크 러팔로,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기네스 팰트로, 폴 베타니, 돈 치들, 카렌 길런, 채드윅 보스만, 폼 클레멘티에프, 데이브 바티스타, 세바스찬 스탠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며칠 남지 않았다. (이하 ) 개봉 날짜 말이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벌써 10년을 맞이했다. 한 해에 많게는 세 작품씩 개봉하면서도 MCU가 더욱 견고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케빈 파이기란 듬직한 제작자와 함께 특색 있는 연출자를 발굴했기 때문. 마블은 이전에 독립영화나 TV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을 블록버스터에 과감히 기용하는 묘수로 작품마다 색을 더해왔다. 마블에겐 흥행을, 관객들에겐 재미를 선물한 ‘중고 신인’ 감독들을 만나보자. ※ 각 영화의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닷컴(BOXOFFICEMOJO. COM)을 토대로 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9·11 테러가 <스타워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9·11 테러가 <스타워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어벤져스’가 다녀가며 ‘마블의 나라’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이, 해외에서는 넷플릭스가 칸영화제 출품을 전면 취소하며 오래됨과 새로움, 전통과 혁신이 다시 충돌했다. 미국의 시리아 공격까지 겹치며 할리우드 스타들의 정치적 발언도 끊이지 않았다. 그 외에도 재미있거나 주목할 만한 말이 많다. 9·11 습격이 스타워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주장(. )과 캐릭터를 왔다갔다 하며 연기하는 배우의 웃지 못할 고충이 주목받았다. 각자가 경험한 ‘인종 차별’을 털어놓으며 걱정과 분노를 쏟아낸 사람들도 있었다. 한 주간의 말들을 정리했다.
역대급 내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인방 내한해서 뭐 했나

역대급 내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인방 내한해서 뭐 했나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 어덕행덕 이라 했습니다.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 목요일 근무. 어차피 일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바로 4월 12일 목요일 을 핫하게 달군 소식이었죠. 에 출연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의 내한 소식.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내한 현장 분위기까지. 이슈들을 모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