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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의 8년만의 복귀작, 영화 〈악의 도시〉 6월 20일 개봉

한채영의 8년만의 복귀작, 영화 〈악의 도시〉 6월 20일 개봉

배우 한채영의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배우 현우성의 감독 데뷔작인 스릴러 영화 〈악의 도시〉가 6월 20일 개봉한다. 〈악의 도시〉는 하룻밤의 실수로 얽히게 된 인물들이 악의 실체에 직면하며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스릴러 영화다. 배우 한채영은 이번 작품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영화 〈와일드카드〉 등을 통해 로맨스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디즈니+ 〈나인 퍼즐〉 김다미,

디즈니+ 〈나인 퍼즐〉 김다미, "반전 결말에 저도 속았다"

배우 김다미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서 자신이 맡은 윤이나 역에 대해, 심지어 자신조차도 연쇄살인범을 추리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혀 화제다. 김다미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나인 퍼즐〉은 수수께끼 같은 연쇄살인을 다룬 추리 스릴러로, 총 11부작으로 구성됐다.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단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마지막 회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을 범인으로 밝혀내 반전을 선사했다.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이 별에 필요한〉의 세계관을 지탱하는 일본 애니 거장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

한지원 감독의 애니메이션 (이하 )은 (1968), (1997), (2000) 등 여러 SF 영화의 영향을 받아 2050년 근 미래의 서울과 우주 공간을 환상적으로 창조했다. 또 일본 애니메이션의 두 거장 감독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의 영향이 엿보이는데, '우주와 지상으로 갈라진 연인'의 기본 설정과 빛이 수놓인 작화는 신카이 마코토로부터, 연출 스타일은 곤 사토시와 신카이 마코토 두 감독 모두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넷플릭스 영화 〈해벅〉으로 돌아온 가렛 에반스의 〈레이드〉 시리즈에 대하여

넷플릭스 영화 〈해벅〉으로 돌아온 가렛 에반스의 〈레이드〉 시리즈에 대하여

“한 잔 마시고 또 한잔 마셔도 난 안 취해. 마시자, 마셔. 술잔을 채우고 비우는 것에 끝은 없어. 인생에서 작은 실패는 아무것도 아니야. 뜻을 잃지 마. 뜻을 잃지 마. 기회는 얼마든지 올 테니까”. 영화 의 주인공 톰 하디가 거리를 휘청휘청 걸을 때 난데없이 들려온 이 중국어 노래에 눈이 번쩍 뜨였다. 바로 홍콩 누아르의 걸작, 오우삼 감독의 (1986)에서 주윤발이 적룡의 복수를 위해 홀로 풍림각에 쳐들어갈 때 들려온 대만 가수 진소운의 ‘면실지’(免失志)가 아닌가.
덴젤 워싱턴과 로버트 패틴슨, 〈히어 컴즈 더 플러드〉에서 만난다

덴젤 워싱턴과 로버트 패틴슨, 〈히어 컴즈 더 플러드〉에서 만난다

〈두 교황〉을 만든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두번째 넷플릭스 영화다
덴젤 워싱턴과 로버트 패틴슨, 그리고 데이지 에드거 존스가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범죄 스릴러 에 만난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등의 각본을 쓰고 등의 프로듀서를 맡은 사이먼 킨버그가 각본을 쓰고 제작에도 참여한다. 은행 경비원으로 일하는 남자 가 범죄 조직의 제안을 받고 은행을 털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출납을 담당하는 은행 직원 과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이후 그 남자는 범죄 조직과 은행 사이에서 파격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맞아…완전체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vol.1' 발매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맞아…완전체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vol.1' 발매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2015년 5월 14일 첫 미니앨범 '트레스패스' 로 가요계에 데뷔해 강렬한 남성미를 앞세워 지난 10년간 '드라마라마' , '슛 아웃'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리더 셔누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실하게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티 온 파이어〉 오스틴 버틀러, 뉴잉글랜드의 제왕이 된다

〈시티 온 파이어〉 오스틴 버틀러, 뉴잉글랜드의 제왕이 된다

돈 윈슬로의 3부작 범죄 소설 「시티 온 파이어」 영화화에 주연 및 제작으로 참여한다
오스틴 버틀러와 돈 윈슬로의 범죄 소설이 만난다. 오스틴 버틀러가 주연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할 는 돈 윈슬로의 동명 베스트셀러 범죄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영화 의 감독이자 6시즌까지 이어진 HBO 시리즈 의 배우이기도 한 맷 로스가 연출을 맡는다. (2023)을 연출한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의 남편이자,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를 연달아 작업하며 주목받은 저스틴 커리츠케스가 각본을 썼다. 2022년 3부작으로 출간된 「시티 온 파이어」는 세 권 모두 ‘아마존이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터뷰] 〈썬더볼츠*〉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리 윤 편집감독 “선과 악이 아닌, 고통과 치유의 싸움”

[인터뷰] 〈썬더볼츠*〉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리 윤 편집감독 “선과 악이 아닌, 고통과 치유의 싸움”

익숙한 듯 새로운 맛. 4월 30일 개봉한 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의 신작이지만 그간 MCU의 영화와는 사뭇 다르다. 영웅으로 타고난, 혹은 영웅으로 선택받은 인물들이 아닌 세계 곳곳의 암흑에서 일하던 이들이 얼떨결에 힘을 모으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신적인 상흔들을 치유하는 모습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이런 의 신선함은 영화의 내용만큼이나 영화를 구성하는 인원들이 기존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의 연출진 중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주요 스태프도 좀 더 다채로운 색을 내는 인물들도 채워졌다.
디즈니+ 신규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공개…박주현·박용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디즈니+ 신규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공개…박주현·박용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디즈니플러스가 새로운 범죄 심리 스릴러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을 오는 6월 16일 공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는 시신 부검 중 자신의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천재 부검의가 경찰보다 앞서 아버지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아버지를 쫓는 서세현 역을 맡았으며, 박용우 배우는 사이코패스 아버지 윤조균 역을 연기한다. 강훈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세현과 얽히게 되는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할로 출연한다.
신구·박근형, 〈고도를 기다리며〉 출연료 없이 재능기부 참여…수익금은 청년 예술인 위해 기부

신구·박근형, 〈고도를 기다리며〉 출연료 없이 재능기부 참여…수익금은 청년 예술인 위해 기부

"K-팝, K-드라마 등 모든 것의 모체는 바로 연극입니다. 청년 들이 마음과 눈을 열고 우리 연극계를 위해 활발하게 참여해주기를 바랍니다. "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는 원로배우 신구(89)와 박근형(85)이 연극 발전을 위한 청년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두 배우는 23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개최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특별 기부공연 간담회에서 "우리 연극이 너무 열악해서 고갈되다시피 됐다"며 "우리의 자원이 다시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