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신규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공개…박주현·박용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디즈니+ 새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 제공]
디즈니+ 새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 제공]

디즈니플러스가 새로운 범죄 심리 스릴러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을 오는 6월 16일 공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는 시신 부검 중 자신의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천재 부검의가 경찰보다 앞서 아버지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아버지를 쫓는 서세현 역을 맡았으며, 박용우 배우는 사이코패스 아버지 윤조균 역을 연기한다.

강훈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세현과 얽히게 되는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할로 출연한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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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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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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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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