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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규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공개…박주현·박용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디즈니+ 새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 제공]
디즈니+ 새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 제공]

디즈니플러스가 새로운 범죄 심리 스릴러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을 오는 6월 16일 공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는 시신 부검 중 자신의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천재 부검의가 경찰보다 앞서 아버지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아버지를 쫓는 서세현 역을 맡았으며, 박용우 배우는 사이코패스 아버지 윤조균 역을 연기한다.

강훈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세현과 얽히게 되는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할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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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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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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