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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검색 결과

[2017년 2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서 전국이 난리였는데 요 이틀간 시원하게 단비가 내려주었습니다. 북미 극장가에도 단비와 같은 소식이 막 도착했습니다. 워너와 DC를 환호하게 만든 그 작품.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원더 우먼 - 주말 수익: $103,251,471- 상영관 수: 4,165- 평균 수익: $24,790- 총 수익: $103,251,471- 누적 해외 수익: $228,251,471- 총 제작 예산: $149,000,000-...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6년 만에 '바다의 본좌'가 돌아왔습니다. 로 돌아온 잭 스패로우 선장이 이번엔 해군 살라자르와 맞붙게 되는데요, 그동안 해적 관련 전설을 차용해 보는 맛을 더했던 . 과연 이번 편에선 어떤 전설을 가미했을까요. 그건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고요, 여기에선 지난 작품들의 바탕이 된 전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계관 속 주인공 잭 스패로우 선장과 그의 함선 블랙 펄은 다분히 창작의 산물로 보입니다.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내 밥은 내가 . “파격이다” 새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연일 뉴스를 장식하던 문구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직접 기자회견을 하며, 식판에 밥을 손수 담거나 겉옷을 혼자 벗어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뉴스로 들리는 세상이라니, 그동안 우린 어떤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최근 영화에서 그려진 대통령의 모습은 대부분 무능력하고 우유부단했습니다. 터널>에서 조난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이 그랬고, 판도라>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5월 첫째/둘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5월 첫째/둘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송경원 기자리들리 스콧의 . 투박하고 좁아졌지만 여전히 놀라운★★★☆에이리언은 무엇인가. 38년 전 에이리언> 1편이 던진 질문에 이제야 답한다. 에이리언의 기원에서 출발해서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 화두를 던진다. 외형적으로는 에이리언> 1편의 구조와 스타일들을 복원해 호러영화로서의 매력을 살렸다. 내적으로는 프리퀄 3부작이 추구하는 철학적 성찰과 시각적 경이에 집중한다. 과거와 현재, 오리지널과 프리퀄을 이종교배한 리들리 스콧의 결정판.
둘이 사귀었다고? 2000년대생은 모르는 할리우드 커플들

둘이 사귀었다고? 2000년대생은 모르는 할리우드 커플들

이 포스팅은 얼마 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맞아 작성한 '아이언맨'이 다가 아냐. 로다주의 다양한 작품들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에 대해 서치를 하던 도중. 세상에 마상에. 사라 제시카 파커와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지 뭐예요. . 그래서 오늘은. '한때' 사랑했던 할리우드 커플들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혹시 빠진 커플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요. 그럼 바로 시~작.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라 제시카 파커1984~1991 아이언맨 로다주와 의 캐리가 연인 사이였다는 것, 알고 계셨던 분. .
[4월 둘째 주 할리우드 소식] 딕 체니 미국 전 부통령 전기영화 제안받은 크리스찬 베일

[4월 둘째 주 할리우드 소식] 딕 체니 미국 전 부통령 전기영화 제안받은 크리스찬 베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의 이준영 변호사와 의 민천상 변호사 극장가에 상반된 타입의 두 변호사가 나타났습니다. 재심>의 이준영 변호사와 조작된 도시>의 민천상 변호사인데요. 이 사람들이 겉과 속이 참 다르더라고요. 얼핏 뺀질뺀질해보이는 이준영 변호사는 알고 보니 억울하게 누명을 쓴 청년의 구명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속 깊은 사람이었고, 유약한 외견의 국선변호사 민천상은 무차별적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 악용하는 대담한 인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사람을 포함한, 한국영화 속 여러 변호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보았는데요.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가끔 이럴 때가 있죠.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쟤가 내 남 자 친구였으면 좋겠다. . . " 그래서 오늘은 "내꺼 하. 자. "(feat. 인피니트)를 외치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을 모셔봤습니다. 거듭된 고민 끝에 엄선한 캐릭터들로, 누굴 빼고 누굴 넣어야 할지 몹시 곤란했던 점 헤아려주시길 바라며. 내 남 자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는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남. 친. 소 하울이런 포스팅에 빠지면 섭섭한 캐릭터죠.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캐리비안의 해적> 속 바닷사람들의 술, 럼

‘해적’이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40대 아재들은 오늘 이야기할 보다 아마 이 만화를 더 기억하지 않을까. 보물섬>이라는 만화를. 어린 마음에 무지개 너머 세상을 동경하던 그때 밖에서 놀다가 "만화 할 시간이다. . . "라는 친구의 외침에 다다다다 집으로 달려가던 그때가, 그때 놀던 골목길이 가끔 기억나곤 한다. 그 시절 주인공인 소년 짐과 해적 실버의 모험은 초등학생(이라 쓰고 국민학생이라 읽. . . )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