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검색 결과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신과함께> 1, 2편 해외 12개국 선판매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신과함께> 1, 2편 해외 12개국 선판매

신과함께> 1, 2편 BIFF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 선판매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함께> 1, 2편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에 선판매됐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등 아시아 10개국과 미국, 캐나다 등 북미 2개국 등 마켓에 참석한 대부분의 국가에 판매됐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 판매된 한국영화 최고가를 경신하며 이후 해외 세일즈의 청신호를 알렸다.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욘사마부터 송중기까지! 한류스타 계보를 알아보자

욘사마부터 송중기까지! 한류스타 계보를 알아보자

한류(韓流)란 한국의 문화가 해외로 전파되어 인기리에 소비되고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1990년대 말부터 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죠. 한류의 탄생으로 국내에서만 소비되던 다양한 문화 콘텐츠는 일본,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로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중국에서 일본으로, 그 외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또다시 중국을 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류열풍. 배우와 가수 등 수많은 한류스타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한류 주역들의 계보를 알아보았습니다. 1997년~ 한류를 이끈 원조 한류스타는 바로. 안재욱입니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조니 뎁. 하지만 2003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리즈를 이끌어온 힘에는 분명 영화 속 조연들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에 포커스를 맞춰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조 샐다나 | 아나마리아먼저 요즘 시리즈에서 가모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조 샐다나입니다.
지하철 타고 다니는 홍콩 누아르의 '따거' 주윤발

지하철 타고 다니는 홍콩 누아르의 '따거' 주윤발

“새로 나온 거 뭐 없어요. ” 동네마다 비디오 대여점이 있던 시절이 있었다. 1990년대 초반 이야기다. 그 당시 홍콩 누아르 영화의 인기는 상당했다. 네 글자 제목의 신작 홍콩영화라면 예약을 걸기도 했다. 물론 극장 앞에도 관객들이 줄을 길게 섰다. 주윤발은 역시 쌍권총이다. 총알이 얼마 남았는지는 상관 없다. 홍콩 누아르의 인기는 아마도 (1986)에서 시작된 것 같다. 그 당시 우리들의 영웅은 주윤발이었다. 검은 선글라스와 입에 문 성냥개비, 바바리 코트, 쌍권총이 그를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 통합 후속편 나온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 통합 후속편 나온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쿠엔틴 타란티노를 '덕후'의 관점으로 돌아보다

쿠엔틴 타란티노를 '덕후'의 관점으로 돌아보다

두 번째 영화 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던 당시의 사진. 턱만 봐도 알겠지만. . 중지를 치켜든 사람이 쿠엔틴 타란티노다. 브루스 윌리스, 마리아 드 메데이로스, 존 트라볼타가 함께 있다. 3월 27일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54번째 생일이다. 데뷔작 로 "천재가 나타났다"는 라는 칭호를 받으며 쑥쑥 성장한 그가 거장이 됐고, 중년이 됐다. 타란티노는 무언가를 유별나게 좋아한다는 걸로 정평나 있다. 온갖 레퍼런스들을 뒤섞어 만든 그의 걸작들이야말로 확실한 증거다.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그린랜턴 군단>의 각본 작업 중인 데이빗 고이어 & 저스틴 로디스 현재 데이빗 S.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괴물들 감독 김백준 출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영화 괴물들>이 지난 11월 14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등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과 그의 목표가 된 소녀, 그리고 소녀를 지키고자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 재영, 세 사람을 둘러싼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다. 2012년 ‘홍콩 아시아 필름 파이낸스 포럼’ 초정작이자 2013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으로, 김백준 감독이 연출한다. 김대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