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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검색 결과

<나를 기억해>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를 기억해>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를 기억해 감독 이한욱출연 이유영, 김희원 정시우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 출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송경원 씨네21> 기자말맛, 진맛, 사람 맛. 찜찜한데 신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의 파워는 예상보다 훨씬 막강했다. 국내에서는 설 연휴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북미에서는 주말에만 2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풍은 영화 자체의 뛰어난 완성도와 변화의 바람을 기대한 관객들의 니즈가 맞물렸기 때문이 아닐까. 지난해 하비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시작으로 어느때보다 여성 및 소수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할리우드에선 끊임없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1월 내내 적수가 없어 보였던 가 3주 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지난 26일 개봉한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스오피스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이 지난주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데, 확대 상영을 실시한 과 아카데미 시즌 버프를 받은 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탑 10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다. 또한 11위, 12위에 여전히 고군분투 중인 와 아카데미 버프를 받은 또 다른 작품인 가 하락세를 저지한 것으로 보인다.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픽사 애니메이션 는 멕시코의 축제 ‘망자의 날’ 기간에 사후세계로 들어간 아이 미구엘의 이야기입니다. 이 화려하고 기괴한 사후세계는 실제 ‘망자의 날’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데요, 이렇게 영화 속에 등장한 축제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스펙터>
2017년, 올해의 영화를 생각하다 떠오른 <윈드 리버>

2017년, 올해의 영화를 생각하다 떠오른 <윈드 리버>

“올해의 영화가 뭐야. ” 12월이라 자연스러운 동료 에디터의 질문. 선뜻 생각나는 영화가 없었다. “올해는 영화를 너무 안 봐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정말 생각나는 영화가 없었다. 올해 괜찮은 영화가 없었던가. 예년에 비해 분명히 영화를 적게 본 것 같긴 하다. “을 어제서야 보긴 했어”라고 덧붙였다. 은 거의 모든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7년 베스트 영화 리스트에 포함된 영화였다. 뒤늦은 직업의식이 발동했다. 을 봐야 할 것만 같았다. “내가 올해 놓친 영화가 또 뭐가 있을까. ” 이번엔 나의 질문.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궁금하다면?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궁금하다면?

다들 보셨나요? 그렇다면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 중 가장 마음을 끈 캐릭터는 누구였나요?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아쿠아맨이 나오던 순간 숨을 흡 하고 들이마셨다가 헙 하고 내뱉어버렸습니다. (문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갑옷인 줄 알았던 전신 문신조차 얼마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이후 틱틱대면서도 누구보다 동료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한 번 더 폴링인럽! 해버려 오늘은 제이슨 모모아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았습니다. 1. 하와이 출신이다
<킹스맨 : 더 골든 서클> 스코틀랜드 위스키 VS 미국 위스키

<킹스맨 : 더 골든 서클> 스코틀랜드 위스키 VS 미국 위스키

영화 을 좋아하는 이유는 꽤나 다양하다. 혹자는 콜린 퍼스의 소위 ‘슈트핏’에 열광하고, 다른 이들은 블록버스터 속의 B급 감성에 매력을 느낀다. 속 시원한 액션에 마음을 뺏긴 분도, 영화 속 ‘에그시’의 성장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낀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나처럼 술과 바, 칵테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화 속 술들을 보며 즐거웠을 것이고. 에서도 달모어나 마티니 같은 술들이 많이 등장했었고 그중 일부는 스토리 전개에서도 꽤나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었는데 에서는 전작보다 더 많은 술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