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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감독 박훈정출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인상적 초인의 탄생★★★배경 설명에 그친 인상은 연작 기획의 한계일 것이다. 이를 차치하고서라도 주인공을 좇는 인물들에게 할애된 장면들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구축되지 않은 점, 모든 의문을 인물의 대사로 설명하는 방식 등은 별개로 아쉽다. 다만 지나친 감정이나 여성성에 발목 잡히지 않는 초인적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후반부 액션이 위력적인 이유는 캐릭터들의 특수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물의 발목을 구구절절하게 잡는 여타의 감정들이 제거되어있기 때문이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할리우드의 유명한 연기파 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는 1988년 연기를 시작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올봄 천만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에 콜렉터로 등장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와 같이 이번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연기하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큰 키와 강렬한 인상, 그리고 영화 속 다소 센 역할들이 그를 무서운 이미지로 만들었지만, 데뷔 초엔 꽃미모 뿜뿜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단일종목 스포츠 이벤트로는 가장 큰, 지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대회인 세계 축구 축제 ‘월드컵’이 지난 6월 15일부터 시작됐다. 러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21번째 월드컵은 총 6개 대륙의 32개 나라가 참가해 한 달간 총 64경기가 펼쳐진다. 벌써 열흘 넘게 진행된 대회는 중반을 넘어서며 예선 3라운드가 끝나가는 상황인데, 이미 2패를 안은 한국팀의 16강행은 요원해보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실낱같은 희망이 남아있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아역배우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아역배우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2001)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다코타 패닝은 당시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역배우였다. 어린 시절을 누구보다 화려하게 보낸 후 성인이 되어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녀는 이제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로 거듭났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 다코타 패닝. 그녀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모아보았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이렇게 허망하게?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

스포주의!비중 있는 배우가 출연했음에도 초반부터 사망하며 관객들에게 당혹스러움과 충격을 안겨줄 때가 있다. 이번 포스팅은 등장한지 5분 만에 죽은 캐릭터들을 모았다. 실제로 5분을 재보진 않았다. 그만큼 일찍 죽었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읽어주시길! 덧붙여 아무리 영화 초반부여도 캐릭터의 생사 여부가 중요한 스포일러라 생각한다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를 것을 권한다. - 로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저 유명한 시구절처럼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일까. 올해 4월에도 다섯 명의 영화인이 우리 곁을 떠났다. 밀로스 포먼, 비토리오 타비아니, R. 리 어메이, 최은희, 번 트로이어. 그들을 추모하며, 생전의 활약들을 되짚었다. 밀로스 포먼 Milos Forman(1932.02.18 ~ 2018.04.13)
<내 이야기!!>와 하트 마카롱, 영화만큼 사랑스러운 디저트들

<내 이야기!!>와 하트 마카롱, 영화만큼 사랑스러운 디저트들

덥수룩한 구레나룻에 험상궂은 외모, 고릴라처럼 큰 덩치만 봐선 고등학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타케오(스즈키 료헤이). 하지만 겉보기와 달리 마음은 한없이 여리고 정이 많은 의리파라 남자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안타까운 건 외모 탓에 여자들에게 영 인기가 없다는 거죠. 그와 어릴 때부터 단짝 친구인 스나카와(사카구치 켄타로)는 타케오와 정반대입니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사랑 판타지 아닌가요? 한 사람과 여러 번 사랑에 빠지는 영화 5편

이 사랑 판타지 아닌가요? 한 사람과 여러 번 사랑에 빠지는 영화 5편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죠. 그중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은 바로 한 사람에게 여러 번 빠지게 되는 사랑이 아닐까요. 영화 속 우진 과 수아 처럼 운명 같은 사람과 다시 한번 사랑하게 되는 순간을 그린 영화를 모았습니다. 참!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4월7일 부터 ~13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꿀팁! 첫 키스만 50번째50 First Dates, 2004감독 피터 시걸출연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 바로보기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3월 5일 열린 2018년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감독이 있습니다. 바로 데뷔 25년 만에 감독상을 수상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입니다. 그의 신작 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시작으로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데 이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름부터 특이하고, 영화도 독특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실까요? 왜 이렇게 괴물을 잘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