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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트로피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8일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가 주최한다.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카의 전초전 수상 부문이 나뉘는 것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골든글로브의 굴욕일지도 모르겠지만 골든글로브는 ‘오스카의 전초전’이라 불린다.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펼쳐지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뜻이기도 하다. 골든글로브가 아카데미 시상식 약 한달 전에 열리기 때문이다.
라라랜드 커플,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의 다른 영화 속 케미는?

라라랜드 커플,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의 다른 영화 속 케미는?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커플. ‘라라랜드’에서 두 사람의 모습은 마법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두 사람이 영화 속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사실을요. 이전에도 두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그것도 모두 달콤한 연인으로 나옵니다. 어쩌면 ‘라라랜드’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호흡은 이미 영화를 두 편이나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같은 배우가 세 번이나 연인 연기를 하는 것도 정말 드문 경우인데요. 지금부터 두 사람의 기존 출연작 두 편을 살펴보겠습니다.
엠마 스톤의 영화 속 패션 연대기

엠마 스톤의 영화 속 패션 연대기

노래, 춤, 색감, 영상, 스토리 등 뭐 하나 버릴 게 없던 영화 . 그중에서도 에디터의 눈을 계속 사로잡았던 건 배우들 몸에 착 감긴 형형색색의 의상이었는데요. 특히 무슨 옷을 입혀놔도 까스활명수마냥 잘 소화하는 엠마 스톤이 단연 최고. 그래서 오늘은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 속 눈에 띄었던 패션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2008) 플레이보이의 인기 모델이었던 쉘리 달링턴 이 학교에서 가장 인기 없는 여대생 동아리의 멤버들을 변신시켜준다는 내용의 이 영화. 엠마 스톤은 어디 나오냐구요.
리버 피닉스 기일, 요절한 배우들을 떠올려봅니다

리버 피닉스 기일, 요절한 배우들을 떠올려봅니다

10월31일, 오늘은 슬픈 날입니다. 짧은 생을 살다 간 누군가의 죽음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1993년 10월31일, 할로윈 데이에 23살의 젊은 배우 리버 피닉스가 세상을 등졌습니다. 사인은 약물과다복용입니다. 그가 쓰러지고 동생인 호아킨 피닉스( 에 출연한 배우)가 911에 전화를 걸었고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목숨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난다는 할로윈입니다. 리버 피닉스를 비롯해 요절한 배우들을 함께 기억해봅시다.
인생 로맨스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인생 로맨스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우리는 여름부터 쉴 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 , , , …. 왠지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는 영화들이었죠. 이제 경직된 몸을 풀어줄 진한 로맨스가 필요합니다. 극장엔 딱히 맘에 드는 로맨스물이 없고, 날씨는 계속 쌀쌀해지고, 주말인데 약속도 없고…. 그렇다면 집에서 노트북과 함께 노는 게 답. 당신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줄 감성 로맨스 작품들을 데려왔습니다. 바닐라 스카이감독 카메론 크로우 출연 톰 크루즈,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상영시간 135분 제작연도 2001년는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눈의 호사를 만끽하라, <내셔널 갤러리>

눈의 호사를 만끽하라, <내셔널 갤러리>

메인 예고편 다큐멘터리의 거장 프레드릭 와이즈먼의 2014년 작 가 8월 25일 개봉했다. 제목 그대로, 영국 최초의 국립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의 이모저모를 180분 동안 빼곡하게 담고 있다. 잠깐, 80분이 아니라 180분이라고. 끄덕끄덕. 는 갤러리와 거기에 전시되고 있는 수많은 작품들, 그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사람들 등 내셔널 갤러리에서 벌어질 수 있는 거의 모든 일들을 3시간에 걸쳐 풀어놓는다. 하지만 의 역할은 비단 ‘나열’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가 프레드릭 와이즈먼의 독보적인 시선이 확연하다. 이번 주 ‘주목.
안톤 옐친의 영화들, 기억에 남을 명대사 10

안톤 옐친의 영화들, 기억에 남을 명대사 10

내가 너희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줬으면 좋겠지. 누구의 말도 더는 듣지마. 네가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해. -찰리 바틀렛(2008),찰리 바틀렛 역 그래서 전 뉴욕이 좋아요. 모두가 어딘가로부터 온 사람들이죠. -뉴욕 아이 러브 유 (2008),소년 역 누구에게나 두 번째 기회는 주어지는 거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2009),카일 리스 역 살아가면서 몇 번 경험하지 못할,평생 기억에 남을 마법과도 같은 그런 순간이오. 그런데 망설이고 두려워하면 그 순간들을 놓치죠.